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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버섯의 잘 자라는 배양액은

등록일 : 2010-05-15
갱신일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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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버섯의 잘 자라는 배양액은 , 티베트버섯 배양액 버섯재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1. 탐구주제 : 티베트버섯의 잘 자라는 배양액은?

2. 탐구동기 :


티베트버섯을 확대한 사진
티베트버섯은 티베트지역에서 승려들이 많이 애용하는 음식중 하나로, 인체의 아주 중요한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위장, 대장, 간장, 십이지장, 심장 혈관 에 관련된 병에 도움이 되며, 특히 암을 예방하여 체험자들의 이야기로는 대변과 소변의 배설을 좋게 하며 숙취에도 좋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신 어머니께서 티베트버섯을 주위 아시는 분으로부터 분양받아 현재 우리 집에서도 모든 식구들이 티베트버섯을 복용하고 있다. 그런데 티베트버섯을 어느 배양액에 배양해야 잘 자라는지, 티베트버섯은 무엇 때문에 자라는지, 등등의 궁금한 점이 많이 있어서 이번 기회를 맞아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3. 준비물 : 우유 100㎖, 주스 100㎖, 설탕물 100㎖, 유리그릇, 티베트버섯 30g씩 각각3개,

4. 실험기간 : 8월 18일~8월 20일

5. 실행방법 :
①우선 주스, 설탕물, 우유 100㎖씩을 유리그릇에 담는다.
②티베트버섯 30g씩을 각각의 유리그릇에 담는다.
③각각의 배양액에 담은 티베트버섯을 전부 같은 온도와, 같은 습도로 유지시킨다.
④2일이 지난 뒤, 각각의 배양액에 담은 티베트버섯을 관찰한다.
⑤티베트버섯의 질량을 측정한다.
⑥결과를 정리 한다










설탕물, 2일 후

설탕물에 티베트버섯 30g


주스, 2일 후

주스에 티베트버섯 30g




우유, 2일 후

우유에 티베트버섯 30g

6. 실험결과 :
위의 사진을 보면 우선 설탕물에 배양해 둔 티베트버섯은 색만 약간 변하였고 티베트버섯의 양에는 별 상관없었다. 주스도 주스의 색깔이 약간 변하였고, 설탕물과 마찬가지로, 티베트버섯의 양에는 별로 상관이 없었다. 그런데 우유는 주스, 설탕물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색이 변하기도 했고, 티베트버섯의 양이 2배 이상 늘어났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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