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가 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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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1

약 , 음료수 알약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음료수가 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1. 동기
전에 외할머니께서 약은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면 안 된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 의문이 생겨 사이다로 실험 해 본 적이 있다. 실험 결과 반응이 좋지 않게 나왔었으나 , 그것이 확실하다고는 믿을 수 없었다. 그래서 직접 약을 탄산음료, 쥬스, 찬 생수, 미지근한 생수, 뜨거운 생수에 넣고 변하는 모습, 끼치는 영향 등으로 약을 먹기에 가장 적합한 것을 가려 내기로 마음 먹고, 실험을 시작하게 되었다.
2. 탐구 절차와 방법
먼저 콜라, 환타, 사이다, 이 세가지의 탄산음료와 찬 생수 ,미지근한 생수, 뜨거운 생수, 그리고 오렌지 쥬스에 타이레놀 (감기약)을 넣고 1차 실험을 했다. 그후, 이번엔 아는 분이 미국에서 사오신 ‘PE[TO-BISMOL’ 이란 미국에서 사온 소화제를 넣고 2차 실험을 했다. 같은 소화제인 정로환으로 했을 때는 코팅 때문에 실험 결과를 알기 힘들어서 이 약을 사용 하였다.
3. 탐구 결과
1차 : 콜라, 환타, 사이다에 타이레놀을 넣은 결과 <콜라+타이레놀>은 넣자마자 거품과 어떤 기체가 많이 나오고, 약이 부식되어 가루가 떠올랐다. 환타+타이레놀>과 <사이다+타이레놀>도 위에 실험과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그리고 뜨거운 생수에서는 색소가 빠져 나가고, 녹아 내리듯이 쉽게 부서졌다.
찬 생수, 미지근한 생수, 쥬스는 변화 없음 .
2차 : 콜라, 환타, 사이다에 ‘PEPTO-BISMOL을 넣은 결과, <콜라+PEPTO-BISMOL> 은 넣자마자 거품과 기체가 나왔고 쉽게 부식되어 콜라가 변색되며 가루가 떠 올랐다. 환타와 사이다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뜨거운 생수에서는 어떤 성분이 빠져 나가고 약이 부서져 약 냄새가 지독하게 났다.
찬 생수, 미지근한 생수, 쥬스는 변화 없음.
① 콜라 : 실험 결과 거품과 물방울이 가장 많이 나오고 약은 분해되어 떠 오름.
② 환타 : 실험 결과 사이다보다 느리지만 , 같은 현상이 보이고 약의 분해 속도가 빠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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