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풍뎅이 애벌레,성충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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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1

장수풍뎅이 관찰 , 장수풍뎅이 애벌레 성충 곤충 곤충 벌레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장수풍뎅이 관찰

1.탐구동기
나는 책이나 TV를 통해서 장수풍뎅이를 많이 보아왔다. 암수의 생김새가 다르고 특히 수컷은 멋진 뿔을 자랑한다. 온 몸을 짙은 갈색의 단단한 몸으로 무장하고 수액(나무진)에 모이는 곤충들 중에서 대장인 장수풍뎅이, 도시에서는 거의 볼 수가 없고 시골에서조차도 구경하기가 힘들다는 장수풍뎅이를 중학생인 내가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과연 키울 수 있을까? 그것도 서울이라는 도시 한 가운데 우리 집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명을 키울 수가 있을까 궁금해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

2. 탐구의 절차와 방법
2.1 탐 구 기 간: 2003년 8월 4알 ~ 2003년 8월 24일
2.2 탐 구 대 상: 장수풍뎅이 애벌레와 성충
2.3 탐 구 방 법: 구입해서 사육하며 관찰하기
2.4 장수풍뎅이 구입 곤충아카데미 사이트 (http://www.insectacademy.com/)에서 장수풍뎅이 애벌레 세트를 구입해서 키우기로 했다.
2.5 관찰 일지
2003년 8월 1일 애벌레 한 쌍과 사육상자, 발효 톱밥을 주문했다.
2003년 8월 6일 드디어 애벌레 세트가 도착했다. 애벌레를 본 첫 느낌은 무척 징그러워JT다. 벌레가 아닌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만 자란 나로서는 너무 징그러워 만질 수가 없어 아버지께서 도와 주셔셔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애벌레는 전체적으로 하얀색인데 약간 노란빛을 띠며 길이는 약 11센티미터 . 몸 두께는 약 2센티미터 이다. 애벌레의 암수구별은 첫째. 크기가 큰 것이 수컷이다. 둘째, 꽁무니에서 두 번 째 마디에 v 마크가 진하게 두 줄로 보이면 수컷이다.
‘03년 8월 7일 애벌레가 궁금하여 사육통을 수시로 들여다보아도 애벌레는 보이지 않는다 야행성인 애벌레는 빛을 싫어하여 톱밥 속에서 톱밥을 먹으며 지낸다.
‘03년 8월 9일 간혹 사육 통 옆으로 동그란 구멍이 조그맣게 나 있고 그속으로 하얀 애벌레의 일부가 보인다.
‘03년 9월 5일 애벌레의 똥을 골라내어 버렸다, 애벌레의 똥은 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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