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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힘의 실체, 초능력에 대해서

등록일 : 2010-05-22
갱신일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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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쳑 , 초능력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1. 보이지 않는 힘의 실체, 초능력




우리는 가끔 텔레비전에서 스스로를 초능력자라고 소개하며 카드를 뒷장만 보고 알아맞히거나 숟가락을 구부리는 등의 신기한 능력을 보여 주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다. 이처럼 초능력은 이미 신비로운 능력으로 우리에게 친숙해 있다. 초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의 실험 속에서 초능력의 실체를 살펴보고, 우리들의 눈에 비친 동물들의 초능력과 초능력을 소재로 한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초능력을 파헤쳐 보자.




Ⅰ.인간과 초능력-아직 밝혀지지 않은 ??초능력??

초능력이란 과연 무엇일까? 지금까지 초능력이라고 주장하고, 또 스스로를 초능력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초능력은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확실히 증명된 것이 없다고 한다. 그동안 이루어졌던 초능력 실험 속에서 초능력의 실체를 찾아보자.



초능력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텔레비전을 통해 뾰족한 못 위를 맨발로 걷거나 부글부글 끓고 있는 납 속에 손가락을 담궜다 빼도 다치지 않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다. 함부로 따라 했다가는 큰 상처를 입을 일을, 이들은 거뜬히 해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능력을 초능력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이러한 능력들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못 위를 걸을 수 있는 사람은 체중이 실리는 발바닥의 압력이 촘촘히 박힌 못에 골고루 분산되도록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어느 못도 상처를 낼 정도의 큰 힘으로 발바닥을 찌르지 못한다. 또한 물로 적신 손가락을 뜨거운 납 속에 넣으면 손가락 표면에서 증발한 수증기가 막을 형성하여 열을 차단한다. 따라서 수증기 막이 생기는 동안에 재빨리 손을 넣었다가 빼면 상처를 입지 않는 것이다.
한편, 눈을 가리고 글을 읽는 사람의 경우는 어떨까? 사람은 눈, 귀, 코, 혀, 피부의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통해 외부 세계를 감지한다. 빛의 형태로 눈으로 들어온 사물은 우선 망막에서 사물의 형상이 그려지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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