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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오차의 종류및 오차에 대해서

등록일 : 2010-05-22
갱신일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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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오차 , 측량오차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측량에서는 오차가 항상 발생하기 때문에 오차론을 별개로 배우게 됩니다.
오차가 발생하면 오차조정을 해서 보정을 합니다. 그런데 오차범위의 밖에 있을 때는 다시 측량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어요.

먼저 오차의 종류는
1. 정 오차 : 기구의 불량에 따른 오차, 기계 조작 시 기계적 오차, 자연현상에 따른 자연적 오차, 사람의 시각 촉각에 의한 개인적 오차로서
1) 정차 : 기계의 불량, 온도차, 처짐, 개인의 습관에 따른 오차
2) 자연적 오차 : 기압의 차이, 구차(둥근 지구를 평면으로 간주하여 측량하여 발생)
3) 누차 : 일정한 오차가 누적되는 오차
4) 상차 : 항상 일어나는 일정한 오차
- 정 오차는 측정치에 보정치를 가감하여 보정하므로 이유만 알면 보정이 쉽습니다.
- 자연적 오차는 오차가 크지 않아 무시하기도 합니다.
2. 부정오차 : 예측할 수없이 일어나는 오차
1) 우차 : 광선의 굴절(아지랑이 등에 의한), 시각차, 급격한 온도차등으로 인한 우연오차
2) 상차 : 여러 번 측정을 하여 누적된 오차가 서로 상쇄되어 오차가 적어지는 상태의 오차
3) 추차 : 다 회 측정치의 오차를 평균하여 우차로 인한 오차를 추산한 값
부정오차가 발생하면 이유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오차한계 이내의 경우는 각 측정값에 배분을 하여 보정을 합니다.
3. 과실 : 부주의로 인한 인위적인 오차
오차 값이 제일 크고 또 그렇기 때문에 발견하기도 쉽습니다. 허용치에서 많이 벗어난다면 거의 과실로 인한 오차가 발생한 겁니다.
세부사항을 모두 적자면 차라리 책을 쓰는 것이 나을 테고 측량학 책만 보면 대충 나오는 내용들이니 굳이 나열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실무경험상 느낀 점들을 적어 볼 테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경우와 같이 오차가 발생되는 것은 실수로 인한 오차가 많습니다.
시간에 쫓겨서 대충대충 하다보면 나중에 꼭 실수하는 경우가 있죠.
정밀도를 위해서는 반복측정을 해서 많이 벗어나는 값은 버리고 비슷한 값들을 평균하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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