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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따라 자라는 열무의 변화

등록일 : 2010-05-29
갱신일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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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따라 자라는 열무의 변화 , 소리 클래식 음악 식물재배 열무싹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목 차
주제 설정 동기
가설
실험 전 조사내용
실험하기
실험방법
실험결과(1,2)
느낀점

주제 설정 동기
과학 시간에 ‘소리’를 배웠었습니다. 그런데 소음과,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식물들이 어떤 반응을 일으킬까? 란 의문점도 들었고, 발아율과, 식물이 자라는 속도를 재보고 싶기도 하고, 식물의 발아율도 함께 조사해 보고 싶었기 때문에 소리에 따라 자라는 열무의 변화란 주제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설
클래식 음악을 들은 열무가 발아율도 빠르고, 더욱 잘 자랄 것이다.
실험 전 조사내용
1. 열무의 발아율
열무의 발아율은 늦가을이나 겨울에 심어도 잘 자란다. 대다수의 늦가을이나 겨울에 심는 열무들은 3일~4일정도만 지나면 싹이 튼다.
실험하기
1. 준비물
1. 화분 2개
2. 열무 씨앗
3. (CD가 들어가는) 카세트 2개
4. 클래식 음악 CD5. 시끄러운 소음을 녹음한 CD
실험 방법
1. 2개의 화분에 열무 씨앗을 심는다.
2. 한쪽 화분에는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고, 한쪽 화분에는 시끄러운 소음을 들려준다.
3. 매일 같은 조건을 주고, 식물을 관찰한다.
실험 결과
1.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 씨앗
보통 씨들의 발아율은 3~4일 이였는데,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 씨앗은 보통 씨들과는 다르게도 2일 만에 싹이 나왔다.
그리고 소음을 들려준 씨보다도 더 일찍 자랐고, 튼튼하게 자랐다.
2. 소음을 들려준 씨앗
소음을 들려준 씨앗은 예상대로 잘 자라지 못했다. 씨앗도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 씨앗보다 3일 정도 더 늦게 싹이 텄고, 줄기가 굽어졌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자, 노랗게 시들어 갔다.
가설은 클래식 음악을 들려준 씨앗이 더 잘 자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험결과 그 예상이 맞았다.
느낀점
1. 더 알아보고 싶은 점
시간이 빠듯해서 발아율이 빠른 열무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었는데, 너무 빠른 시간 동안 실험을 해서 제대로 된 실험을 하지 못 했 던것 같아서 너무 아쉽다.
다음에도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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