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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고 있는 것 중에서 환경을 산성으로 만드는 것이 있을까 - 지시약 실험

등록일 : 2010-06-01
갱신일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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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탐구주제

우리가 쓰고 있는 것 중에서 환경을 산성으로 만드는 것이 있을까?


2. 탐구하게 된 동기

날씨가 너무 무더운 어느 날 하늘에 있던 하얀 뭉게구름이 점점 회색으로 변하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우산도 없고 더웠던 나는 시원하게 비를 맞고 있었다. 그러자 동네 아저씨께서 “그렇게 비 맞으면 머리 다 빠진다~” 라고 하셨다. 환경오염이 되어서 산성비가 내린다는 건 나도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정말 지금 내리는 이 비도 산성비일까? 나는 예전에 배웠던 양배추 지시약을 이용하여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세제나 물의 산성도를 측정해 보고 싶었다.


3. 탐구를 통해 알아보고 싶은 점

▷ 내가 맞았던 비가 정말 산성비일까?
▷ 우리가 쓰는 세제와 여러 종류의 물과 흙의 PH는 어떨까?
▷ 산성화가 나쁜 이유는 무엇이며 환경오염의 예방책은 없을까?


4. 준비물

붉은 양배추, 빗물(비 올 때 미리 받아 둠), 수돗물, 생수, 샴푸, 린스, 세숫비누, 도브(중성비누), 흙 한줌, 주방세제, 세탁용 세제, 투명한 플라스틱 컵, 디지털카메라, 흰 종이, 필기도구, 풀


5. 실험 방법 및 절차

1. 냄비에 물을 붓고 붉은 양배추를 뜯어서 넣고 끓인 후 식힌다.
2. 준비한 플라스틱 컵에 실험 할 재료의 이름을 적고 붙인다.
3. 냄비에 붉은 양배추 물이 식었으면 플라스틱 컵에 똑같은 양씩 붓는다.
4. 플라스틱 컵에 수돗물, 생수, 빗물, 샴푸, 린스, 세숫비누, 도브, 흙물, 주방세제, 세탁용 세제를 같은 양 넣고 색깔을 관찰하고 사진을 찍는다.

(참고 : 빗물은 실험하기 전 비 올 때 미리 받아두고 플라스틱 컵은 생과일 쥬스 판매점이나 제과점에 부탁하면 구할 수 있다. 또 그냥 방바닥에서 색을 비교하는 것보다 달력뒤처럼 하얀 종이를 사용하면 색의 변화를 잘 관찰 할 수 있다. )

6. 탐구 기간

2004년 8월 12일~ 2004년 8월 13일

7. 탐구 결과 예상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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