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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과 나쁜말이 양파에 미치는 영향

등록일 : 2010-06-01
갱신일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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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과 나쁜말이 양파에 미치는 영향 , 좋은말 나쁜말 양파기르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과학탐구보고서

1. 탐구주제
말에서 나온 기운이 생물에 미치는 양향.


2. 탐구동기 (알아보고 싶은 점)
일상에서 사용되는 욕설이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말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해 실험을 통해 알아보도록 했다.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들이 인간이 아닌 다름 생물체에게도 통하는지를 확인해보기 위해 싱싱한 두 양파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비교해보기 위하여 긍정적인 말을 해줄 양파와 반대로 부정적인 말을 해줄 양파를 따로 컵에 담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정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탐구날짜: 7/20 월~ 8/14 금 (26일간)



3. 탐구 절차나 방법
양파2개를 ‘할 수 없어’ 양파와 ‘할 수 있어’ 양파로 구분하여 물에 살짝 담가둔다. 두 양파에게 각각 좋은 말과 나쁜 말을 해주며 성장을 지켜본다. (단, 그 외에 자라는 조건은 모두 같다.)




4. 결과 및 해석

7月 24日 금요일
양파를 키우기 시작한지 겨우 5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뿌리가 난 상태가 확연하게 다르다. 특이한 것은 `할 수 있다 양파`는 많은 뿌리가 났고 `할 수 없다 양파`는 적은 뿌리가 난 반면 좀 더 길게 났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정확히 성장과정이 다른지는 알 수 없다.





8月 6日 목요일
키운 지 18일이 지나자 ‘할 수 있다’와 ‘할 수 없다’양파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할 수 있다’양파: 싱싱하고 곧은 뿌리가 듬뿍 자랐다. 게다가 뿌리도 굵직하여 잘 튼튼했다.
‘할 수 없다’양파: 뿌리는 얼마 나지 않았고 그나마 난것도 길이가 제멋대로 이며 흐물흐물 한데다가 녹고 까맣게 썩기까지 한다.



8月 10日 월요일
8월 6일에서 겨우 사흘 더 지났을 뿐인데 차이가 더 많이 느껴진다. 두 양파모두 같은 시각에 같은 양의 같은 물을 갈아주었는데 물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할 수 있다’양파: 뿌리가 더 많이 나고 길게 자랐으며 더 싱싱해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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