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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이겼노라 싸웠노라 거북선

등록일 : 2010-06-05
갱신일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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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이겼노라 싸웠노라 거북선 , 거북선 거북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왔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거북선’
목 차
거북선의 유래
거북선은 어떻게 싸웠을까?
거북선의 성능
거북선의 구조
속력은 얼마다 되었을까?
거북선은 잠수를 했을까?
우리가 만든 잠수하는 ‘거북선’
거북선의 유래
구선의 이름과 제조법이 충무공 이전, 이미 180년 전에서 부터 있었고, 그보다도 더 먼저 고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충무공이전 우리들의 옛 조상이 이미 왜적을 막기 위해서 특이한 구상법으로 왜별 맹선이니 귀선이니 하는 신기한 배들을 만든 일이 있었다.
충무공이 우리 해군의 오랜 전통을 이어 받아서 다시 그 위에 보다 더 훌륭하게, 보다 더 튼튼하게, 보다 더 새롭게, 창안하여 완성시켜 놓은 독창적인 거북선 이라고 할 수 있다.

거북선의 변천사


유형
임진왜란(1592-1598)
정조 19년(1795년)
구분
창제귀선
통제영 귀선
전라 좌수영 귀선
저판 길이
55척
64척 8촌
64척 8촌
좌우 각현의 노의 수
8-10개
10개
8개
돛대
2개
2개
2개
정원
125-130명
160-180명
160-180명
좌우 각현의 포혈수
6개
22개
10개
배 고리의 특징
거북 꼬리가 있고 그 밑에 1개의 포혈이 있음
현판 끝이 짧게 마무리 되어 있음
만곡된 쌍엽미가 현저함
용머리의 기능
용 아가리로 포를 쏨
용 아가리로 연기를 토함 (용의 목이 눕혀져 사격 가능)
용 아가리로 연기 토함 (용의 목이 세워져 있어 입으로 사격하는 것은 불가능)
귀배판의 특징
판자를 덮고 그 위에 비늘 모양의 철갑과 쇠송곳 장착
판자를 덮고 개판 좌우에 각 12개의 포혈 설치
판자를 덮고 육각 거북 무늬를 그리고, 개판 좌우에 각 6개 포혈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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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 어떻게 싸웠을까? 성능 면
전투원들은 화포와 함께 화살 끝에 화약을 달아 놓은 화전을 쏘았음
전투원들은 거북선의 이동방향,상대방의 위치에 따라 사방에 설치된 포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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