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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B사감선생님 편지형식독후감 B사감선생님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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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선생님 편지형식독후감 B사감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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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감선생님
B사감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이에요. 사실 저는 아직 남자친구는 없지만 나중에 생기겠죠? 그런데 선생님은 아직까지 그렇게 남자친구가 없어서 생활의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시는 건가요. 왠지 전 그런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보였어요. 그래서 이렇게 선생님께 편지를 쓰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쓴다고 기분 나빠 하시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은 너무나도 당연한 모습이거든요. 사실 현대 사회에서는 그렇게 표현하지 못하고 혼자 아무도 모르게 삭힌다는 것이 조금은 많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시면 아마 너무 힘드시겠죠? 아직 저는 그런 마음을 잘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선생님의 그러한 슬픈 마음은 조금은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도 선생님을 훔쳐보고 있는 학생들이 조금은 맘에 안 들었어요. 훔쳐보니 그건 선생님이 눈치 채시지 못하였지만 그 중 한 아이의 말을 들으니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선생님을 미친 여자 취급 하다니. 정말 그게 말이 되나요? 자기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몰래 훔쳐서까지 선생님의 아픈 심정을 건드린다는 자체가 정말 맘에 들지 않았어요. 순간 제가 말하지 말하고 말리고 싶었을 정도였으니까요. 다행히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을 보지 못하셨지만 대신 제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몰라요.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게 반응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이해가 돼요. 이들은 선생님의 그러한 행동이 전혀 이해가지 않았을 테니까요. 사실 저도 모두 이해간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아이처럼 욕을 하거나 미친 여자 취급은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오히려 선생님을 조금은 불쌍히 여길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러한 행동도 모두 선생님의 마음에는 들지 않을 것이라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도 선생님! 기운 내시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언제까지나 그렇게 있을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그 아이들은 그 아이들이고,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일 뿐이에요. 단지 남자친구가 없을 뿐이지 그렇게 뒤에서 몰래 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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