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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가시나무 새`를 읽고 편지글 가시나무새를읽고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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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새`를 읽고 편지글 가시나무새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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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에게 보내는 편지
-콜린 맥컬로우의 ‘가시나무새’를 읽고-

매기 언니, 안녕하세요?
저는 저 멀리 바다 건너 한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한 학생이랍니다.
아마 매기언니는 저를 잘 모르실거예요. 한국이라는 나라도 잘 모르시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어요. 저는 매기언니를 잘 알고 있으니까요. 매기언니의 이야기는 이 곳 한국에서도 유명하답니다. 왜냐하면 콜린 맥컬로우라는 작가가 언니의 이야기를 ‘가시나무 새’라는 제목의 책으로 냈거든요.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 이예요. 미국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른 적이 있던 책이기도 하구요. 또 드라마로 각색되어 지기도 했답니다. 그만큼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책이예요. 언니가 아마 이 사실을 알면 깜짝 놀라셨을 거예요.
언니, 언니의 이야기가 담긴 이 ‘가시나무 새’를 읽으면서 저는 여자의 삶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물론 지금 여자들의 삶과 그 당시 언니가 살단 시대의 여자들이 사는 방식에는 많은 차이가 있을 거예요. 옷과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가치관과 같은 복잡한 것 까지 분명 많은 다른 점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메기 언니, 언니의 삶을 통해서 저는 그 차이점을 깨달을 수 있었고 또한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저는 항상 내가 가진 것을 감사해 하지 않았어요. 다만 남들 보다 더 많이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불평하고 짜증만 내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메기 언니는 달랐어요. 언니는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그것에 절망하지 않았어요. 언니는 낙심하지 않고 앞으로 살아갈 길을 스스로 개척해서 찾아가고는 했죠. 비록 그 순간마다 언니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할 때도 있었어요.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지 않고 루크와 결혼을 한 것이 큰 불행을 예고하게 된 것 처럼 말이에요. 그러나 그러한 일이 있어도 언니는 결코 슬퍼하지 않았어요.
저는 책을 보며 언니의 그러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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