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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냉정과 열정 사이`의 아오이에게 냉정과 열정 사이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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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의 아오이에게 냉정과 열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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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의 아오이에게

아오이, 안녕하세요?
냉정과 열정 사이,,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최근에 시간이 조금 남아 읽게 되었어요.아오이 이야기와 쥰세이 이야기로 총 2권의 책을 읽는데 불과 3일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블루는 쥰세이, 로소는 아오이의 이야기중 저는 블루, 쥰세이의 이야기를 먼저 보았어요.우와~ 정말 감탄만 나오는 아름다운 사랑이에요. 8년이나 떨어져 있는데도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피렌체의 두오모 위에서 8년만에 재회를 한 아름다운 사랑, 책을 편 순간부터 덮는 순간까지 책 넘기는 1초가 아까울 정도로 정말 파고 들었어요. 8년간 떨어져 있으면서 단 한번도 잊지 않고 아오이의 30살 생일에 만나기로 한 약속, 정말 단 한순간도 안 잊었죠? 아오이는 정말 냉정하고, 쥰세이는 정말로 열정적이었어요. 냉정과 열정 사이, 제목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오이, 8년 동안 쥰세이를 못 만났지만 새로운 사람, 마빈을 만났잖아요. 드디어, 5월 25일 아오이의 30번째 생일날, 저까지도 가슴이 두근두근 했어요. 쥰세이의 이야기를 먼저 읽어서 그런지, 아오이가 8년전의 약속을 까맣게 잊었으면 어떡하나 하고요, 하지만 아오이는 단 한번도 잊지 않았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밀라노에서 피렌체로 가잖아요. 피렌체의 높은 두오모 위에서의 아름다운 재회, 사흘간의 만남으로 쥰세이의 사랑이 식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텐데, 쥰세이가 아오이를 잡지 않았을 때 저조차 쥰세이가 원망 스러웠었어요. 하지만 밀라노 행 기차를 다시 탔잖아요. 결말이 약간 흐지부지 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은 독자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오이와 쥰세이가 다시 만났을 거라고 믿을거에요. 아오이, 정말 냉정하고 거짓을 말하지 못하고, 직설적인 성격을 지녔고, 쥰세이는 그와 반대로 열정적이며, 말을 자주 하고, 항상 움직이며 활발한 성격을 지녔죠. 아오이와 쥰세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저도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고 느끼게 해주었어요. 아오이, 아직도 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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