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기타
인쇄   

편지쓰기 -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의 조지아에게 조지아의미친고양이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의 조지아에게 조지아의미친고양이.hwp   [size : 20 Kbyte]
  90   0   500   2 Page
 
  _%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의 조지아에게 조지아의미친고양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의 조지아에
dear. 조지아
조지아. 나는 00라고 해. 너랑 같은 동갑 도래의 사춘기 소녀야.넌 참 일기장에 대해 솔직한 것 같아서 좋아. 나는 나의 일기장에 그렇게 솔직한 적이 없엇던 것 같아서 반성도 많이 하기도 했었고, 하고 싶은 일들을 열심히하고 일기도 솔직히 쓰는 니가 부러워서 닮고 싶기도 했었어. 이제 나 혼자만의 비밀일기장을 만들어서 너처럼 솔직해져 볼거야. 조지아. 나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해.
너처럼 완벽하게 마스카라를 칠할 수 있는 여자는 없을거야... 정말이야... 내가 남자라면 너의 완벽한 마스카라가 칠해진 눈을 좋아했을지도 몰라. `오~ 나의 조지아. 당신은 눈이 너무 아름다워`하면서 말이야.
니가 비록 가상의 인물이긴 하지만 너의 가장 친한 친구 6명 중에서 한 명이 됐으면 정말 좋을 것같다는 상상도 해보았어. 너의 친구가 되면 정말 즐거울거야.. 매일 너랑 톰의 야채가게에 가고, 너의 밀려버린 눈썹이 자랄 때까지 그려주면서 수다를 떨면 정말 재미있을턴데..... 물론, 너의 세 살 난 동생도 함께 말이야. 너를 매일 `밥맛`이라고 부른다지... 아, 그리고 우리가 함께 초록색 올리브 우스깡스러운 옷을 입고서 파티에 가면 정말 재미있을거야. 행거스가 너의 초록색 타이즈를 물지않게 기도 해줄 수도 있어. 생각만 해도 너랑 함께 보내는 날들은 정말 즐거울거야. 생각할수록 니가 가상의 인물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울뿐이야...
니가 어느 날 완벽하게 마스카라를 칠해서 너무 너무 좋아했던 장면이 생각난다. 정말 조지아 너처럼 완벽하게 마스카라를 칠할 수 있는 여자는 없을거야... 정말이야... 내가 남자라면 너의 완벽한 마스카라가 칠해진 눈을 좋아했을지도 몰라. `오~ 나의 조지아. 당신은 눈이 너무 아름다워.`하면서 말이야.
아 참! 너의 고양이 `행거스`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 행거스 잃어버리고 너무 많이 속상했지? 내가 너의 친구였다면 완벽하게 칠해진…(생략)



∴Tip Menu

편지쓰기`나는조지아의미친고양이`의조지아에게조지아의미친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