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기타
인쇄   

편지쓰기 - `나는선생님이 좋아요`를 읽고나서 나는선생님이좋아요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8-25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나는선생님이 좋아요`를 읽고나서 나는선생님이좋아요.hwp   [size : 25 Kbyte]
  45   1   500   2 Page
 
  100%
 
`나는선생님이 좋아요`를 읽고나서 나는선생님이좋아요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고다니 선생님께
저는 이 책을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라는 편안한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가시간에 조금씩 읽을려고 했으나 읽다보니 학원숙제도 잊고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갓 부임해온 선생님께서는 처음부터 다른 선생님이 문제아라고 여기는 데쓰조를 맡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그런 데쓰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부분에서 무척이나 감명을 받았습니다. 보통 선생님들이라면 처음에는 노력을 해도 나중에는 포기하기 마련인데... 아마 제가 선생님의 입장이었더라도 데쓰조라는 아이를 포기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데쓰조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변화시킨 선생님께 감명 받았습니다.
데쓰조를 이해부터 하기 위해서 쓰레기 처리장에 있는 그아이의 집도 매일같이 방문하셨죠? 그 덕분에 쓰레기 처리장 아이들도 친해지고 조금씩 그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으셨죠. 그리고 처음에 데쓰조가 파리키우는 것을 알았을 때 데쓰조가 키우던 파리를 버리려고 하셨지만 그 아이의 애완동물과도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고 그 쪽으로 그 아이의 능력을 키워주셨잖아요. 그런 선생님이 정말 대단해요. 마음 여는 방법을 잃어버렸던 데쓰조에게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선생님이요. 쓰레기 처리장 아이들은 겉으로는 매우 거칠어져 보이지만 자신들에게 마음을 열어준 사람들(고다니,야다치,오다,오리하시 선생님등...)에게는 한없이 착한 그 아이들, 아마 선생님들이 아니었다면 그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마음을 닫았겠지요. 저는 여태까지 선생님은 단순히 아이들의 공부만 가르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선생님들은 아이의 사회생활에도 적응하게 도와주는 사람이구나...하고 새삼 느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선생님과 그 아이들의 만남을 악연이라 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는 둘 다 마음을 열고 성장해 나가는 것을 보고 저는 멋진 친구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없는 한없이 착한 천사는 없다고 생각해요. 모든 사람들이 악마라 단정지은 이들(예로…(생략)



∴Tip Menu

편지쓰기`나는선생님이좋아요`를읽고나서나는선생님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