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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별난초등학교`를 읽고 별난초등학교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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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초등학교`를 읽고 별난초등학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별난초등학교’를 읽고 방동강 선생님께 지은이:최영재 출판사:지경사
방동강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푹 빠져버렸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도 한번 별난 초등학교를 다녀보고 싶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선생님의 반이되어 선생님도 만나 보고 싶구요.
6학년 2반 아이들을 처음 만날 때에 모두 한글이름으로 지어오라고 시키셨죠?
그래서 오로지, 제갈길, 배고파, 고와라 등등 재미있는 이름들이 많이 탄생하게 되어서 전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선생님의 한글사랑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이 뿐만이 아니라 수업 시간마다 올바른 한국말도 가르쳐주시고 국산품을 언제나 애용하셨기 때문이에요.
우동을 먹으로 갔을 때 우동을 시킬 때 가락국수라고 말하면서 시키셨죠?
저도 이 것을 읽고 가락국수라고 말하게 되었어요.
또 선생님께서는 키가 무척 작은데 조선시대 남자의 평균키인 152.7cm로 멈추게 하기 위해서 쪼그려 자기, 고개 집어넣고 걷기, 어깨 축 늘어뜨리기 등을 하셨다면서요.
진짜 인지는 모르지만 선생님은 정말 토종 한국인 인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데이빗이 전학을 왔을때에도 선생님께서는 데이빗에게 한국 풍습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것을 알아요.
먼저 데이빗에게 한국이름인 배우리 라고 이름을 지어주시고 국어시간 때마다 존댓말을 가르쳐 주셨죠?
배우리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을 꺼에요.
배우리의 누나가 학교로 찾아왔을 때 누나에게도 한글이름을 지어주셨죠?
그런데 선생님은 그 때부터 배우리의 누나에게 반하셨나요?
결국은 배우리의 누나와 결혼까지 했으니까요.
결혼식도 역시 선생님답게 학교 운동장에서 결혼식을 올리셨더군요.
그리고 결혼식 준비도 모두 6학년 2반 아이들이 준비를 했구요.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선생님,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6학년 2반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 졌어요.
선생님 같은 좋은 선생님과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했다는 것 때문에요.
하지만 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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