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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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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을 읽고 세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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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을 읽고

한글을 만드신 위대한 세종대왕님께
세종대왕님,
저는 수원에 사는 은녕이라고 해요. 참 예쁜 이름이지요? 저희 부모님께서 지어 주신 이름이에요. 저는 예쁜 제 이름을 들을 때마다 초록 잎에 붙은 이슬이 구르는 것 같아요. 이렇게 쓰기 쉽고 읽기 좋은 우리 한글을 생각할 때마다 세종대왕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세종대왕님,
조선의 네 번째 임금이 되기까지는 많은 갈등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아버지인 태종과 많은 신하의 추천 끝에 세종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지요.
항상 공부하는 임금이라는 말을 듣고, 책을 놓지 않는 임금이라는 말을 듣는 세종대왕님을 보며, 저 자신도 항상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백성들을 생각하며 신하들을 따뜻이 보살피는 세종대왕은 역시 우리들이 본받아야 할 위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하늘만 쳐다보며 농사를 짓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라고 생각한 세종대왕님게서는 집현전 학사들을 시켜서 `농사직설`이란 책을 만드셨지요. 이 책에는 시 뿌리는 시기, 농사 짓기에 알맞은 땅, 가뭄과 장마에 대한 대책, 가을걷이의 시기 등 농사에 관한 것은 빠짐없이 담겨 있었다., 백성들이 이 책을 보고는
`누구라도 농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말을 했대요. 세종대왕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한번 이 `농사직설` 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읽기에는 아직 어렵겠지? 이 다음에 커서 꼭 한 번 읽어 볼 거예요.
세종대왕님,
세종대왕님은 백성들을 사랑하셨던 임금이셨죠? 전부터 있던 제생원이란 기관을 늘려, 가난하고 병든 백성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었죠. 또 노비의 신분인 `장영실`이라는 사람에게 벼슬을 주고, 노비의 신분도 벗겨 주기까지 했잖아요. 노비의 신분을 벗은 장영실은 세종대왕이 만들라고 지시한 기구를 척척 만들어내기도 하셨어요.
세종대왕님은 또 과학에도 관심이 많으셨던 분인가 봐요. 하늘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천문 관측 기구인 간의와 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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