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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수난이대` 의 만도와 진수님께 만도와 진수님께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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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 의 만도와 진수님께 만도와 진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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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이대를 읽고’

만도와 진수님에게

7월이라 그런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시원한 여름바다가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만도와 진수님 잘 지내셨는지요,
나는 그 두 사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의 아픔을 보면서 나는 일제 강점기와
6.25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만도님은 일제 강점기에 강제징용으로 끌려갔다가 잃었고 진수님은
6.25에 참전하다가 잃어버렸지요.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치면서 두
사람은 이렇듯 큰 아픔을 겪었다니 저도 마음이 아펐어요.
만도님이 강제 징용으로 끌려가서 일을 하다가 팔을 잃은 기억을 회상 할 때
나는 만도님을 보며 일제 시대 때 이렇게 한국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구나
하면서 일제 시대 때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만도를 떠나보내는 눈물을 흘리는
아내의 마음도 이해 할 수 있었고요.
가면 살아서 돌아올지도 모르는 곳에 남편을 떠나 보내야 하다니,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픈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의 모든 한국
사람들이 일제에 탄압 받고 강제 징용에 끌려갔으니 그들의 아내들은 다 얼마나 많은
슬픔을 겪었을까? 생각을 하니 이 좋은 시대에 태어난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새삼 느끼게
되는군요.이때까지 난 살아오면서 일제 시대의 비극을 말로만 들어서 그냥
그랬나보다 하고 그냥 지나칠 뿐이었답니다.
만도님을 보니 일제 시대 때 우리 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는지...
이제야 좀 알 것 같아요.
이곳에서 나는 만도 부자의 낙관적인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도 같이 더불어 힘이 솟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전 이제 용기를 내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였답니다.
만도와 진수님
우리나라는 올림픽을 훌륭하게 치뤘고 작년에는 온국민이 열광하면서 월드컵을
훌륭하게 치뤄내는 그런 부강한 나라가 되었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남과 북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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