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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안네의 일기`를 읽고 안네의 일기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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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를 읽고 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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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스의 발에 죽어간 안네 프랑크에게
〃안네의 일기〃를 읽고

안녕 안네?
난 네가 쓴 일기를 읽고 너무나 감동 받은 윤정이라고 해.
예전에 너의 일기를 읽긴 했었는데 너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는 생각에 소설로 된 너의 일기를 읽어보게 되었단다. 너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감동 받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구나!
지구의 거의 모든 나라 10억 이상의 사람들을 전쟁의 불더미 속으로 밀어 넣었던 제2차 세계대전.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어.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어려움을 딛고 일어 설 수 있었던 너의 강인함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어. 그리고 같은 독일인이면서도 유태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태인을 박해한 나치스의 히틀러가 증오스러울 정도로 미워졌어. 사람이라면 어떤 출신이건 간에 똑같은 인격체로써 자유와 평등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는 거잖아? 그런데 히틀러는 그런 사람들의 최소한의 권리마저 군화발로 짓밟아 버렸던 거야.
유태인이라면 멸시의 눈빛을 보내고,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는 당시의 사회에 꿈과 희망으로 가득 할 나이의 너에게 유태인이라는 것은 결코 말해선 안 된다고 약속하신 너의 아버지의 심정은 또 어땠을까? 정말 가슴이 찢어 질 것 같은 심정이었을 거야.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제발 안네 네가 유태인이라는 것을 말하지 않기를......무사히 지냈음 했는데....
나의 바램이 안네 너의 용기 앞에 너무 부끄럽게 까지 여겨진다.
지겨웠던 겨울도 끝나고 1942년 봄이 암스테르담에 찾아 왔을 때 일은 터지고 마는 구나!
유태인으로 밝혀져 쫓겨나는 친구 리스를 감싸고 독일군 앞에서 당당히 나도 유태인이요. 라고 용감히 외치는 안네!
용기 가득한 모습으로 유태인의 피를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떳떳이 외치는 너의 강인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단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니? 나 같으면 아마 소중한 친구가 쫓겨나는 것을 보고도 무서워서 결코 말하지 않았을 텐데......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너의 행…(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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