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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지선아사랑해`를 읽고 지선이에게편지쓰기 지선아사랑해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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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아사랑해`를 읽고 지선이에게편지쓰기 지선아사랑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선이 언니
저는 ㅇㅇㅇㅇ ㅇ학년에 재학중인 ㅇㅇ도 ㅇㅇ시에 살고 있는 ㅇㅇㅇ이라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지선아 사랑해’ 라는 제목을 보고 연예소설인가? 고백하는 이야기인가 보지? 이런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이 책 첫장에 있는 것은 지선이 언니셨습니다. 그 첫장의 사진에는 화상입기 전의 아름답던 지선이 언니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인 두장의 사진이 비교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설마.. 하는 생각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언니에게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어렴풋이 배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희망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합니다.
언니처럼 숨을 쉬는 것이 감사하고, 들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볼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물 한모금 마시는 것 조차 감사하는 즉 모든 만물이 계신 것을 감사하는 언니의 마음을 아직 다는 아니지만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책의 제목을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지선아 사랑해’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지선이 언니의 경우에는 말입니다.
저는 언니의 삶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언니의 그 자체를 존경합니다.
다른사람들이 언니를 보고 그랬듯이, “짐승같아.” “징그러워.” “저러고 어떻게 살아?” “차라리 죽는게 낫겠어.” 저도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약간은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언니도 그렇게 생각을 하셨더라구요, 그렇지만 자신을 걱정하는 엄마를 위해서 열심히 살기로 결심하셨고, 이제는 살아있는 것 그 자체를 하느님께 감사하다고 자신을 살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으니까요.
저는 ‘지선아 사랑해’ 라는 책을 읽는 도중에 ‘MBC 느낌표’에서 지선언니가 나와서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책으로만 보아서 실제로는 그정도까지 화상이 심각한 줄 몰랐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징그러웠습니다.
하지만 그 프로에서 지선이 언니는 자신의 이런모습을 사랑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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