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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오렌지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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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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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가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미누엘 아저씨. 저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착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아저씨를 만나게 된 중학생입니다.
저는 요. 정말이지 어린 아이에 불과한 제제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는 아저씨의 그런 마음에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정말이지 제제가 너무나도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어린아이기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 한 명 없이 외롭게, 그리고 힘들게 가족들로부터 꾸지람과 매를 맞았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제제가 장난이 심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른들의 입장에서 어린 아이의 그런 행동쯤은 이해해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아니, 이해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불쌍한 제제에게는 아저씨가 천사였을 꺼 에요. 토토카 형보다도 사랑하는 동생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제제는 아저씨를 더 좋아했을 것입니다. 저라도 그랬을 거구요. 원래 포르투갈 사람들은 좋은 뜻으로 해석하지 않으려고 하잖아요, 하지만 아저씨는 그렇지 않으셨잖아요. 저는 아저씨의 그런 아름다움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제와 아저씨께 다시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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