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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개미 와 개미혁명을일고나서 개미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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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와 개미혁명을일고나서 개미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개미와 개미혁명을 읽고...

개미를 닮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씨에게...
안녕하세여?
전 학교를 년 재학중인 에요. 당신의 소설 "개미"와"개미혁명"을 무척 감명 깊
게 읽었어요. 그래서 그 느낀 점을 몇자 적고자 합니다.
처음 제가 이 책을 보았을 때. 옛날에 영화로 한 개미영화가 떠올랐어요.
그래서 한 번 읽어봤는데 곤충에 흥미를 갖던 저에게 아주 흥미있고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베르베르 씨의 작품을 읽다보면 도데체 어느정도가 사실이고 어느정도가 허구
인가 하는 거에요. 당신은 개미라는 곤충에 매우 큰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탐구하시고 연구
하셨다고 들었어요. 저도 어렸을 때 곤충을 워낙 좋아해서 개미를 키워 본 적이 있지만 책
속의 개미와 같이 혁명을 일으키고 예술을 만들고 불을 사용할 것이라곤 한번도 상상한 적
이 없었어요.
개미들...정말 대단한 곤충이죠? 인간은 개미와 함께 살면서 너무 인간주위만 살펴보고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같에요. 옛말에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굴이는 죽는다."라는 말이 있잖
아요. 그렇듯이 개미들은 인간들의 발부리에도 치이고, 사람들은 단지 자신들의 무언가를 열
심히 나르는 개미들을 심심풀이땅콩으로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죽여 버리곤 해요. 물론 개
미 뿐만은 아니겠죠. 세상의 많은 동물, 곤충들이 `만물의 영장은 인간이다`라는 인간들이 만
든 구호아래 학대받고, 인간을 위해 희생되죠. 인간들은 말로는 평등과 조화를 외치면서 실
제는 강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인간 외의 동물들을 짓밟고 동물들 나름의 조화를 파괴
시키는 것 같애요. 하지만 개미들은 강한자, 약한자, 구분 없이 평등하게 맡은바 일을 최선
을 다하고 태어난 그대로를 감사하고 열심히 살잖아요. 그런면에서 본다면 정말 사람들은
개미를 좀 본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인간들에게 적용될리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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