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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개미를 읽고 개미를 읽고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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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를 읽고 개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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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 베르나르 베르베르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살고있는 ○살 소녀 ○○○ 이라고 합니다.
저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님의 작품 개미를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책 속에는 언제나 제가 상상해왔던 많은 것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말도 안되지만 생각해 볼 수 있는 과학적 이야기들. 우주와 연결된 세상, 영혼의 여행.. 등..
언젠가 한번쯤 제가 꼭 써보고 싶었던 작품들을 많이 쓰셨더군요. 덕분에 이번 여름방학은 따분하지 않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보고 있자면 다른 어떤 것 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그런 빠져 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이 개미와 대화를 할 때 저는 그 때 비로소 작가님의 내면 세계를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개미는 정말 개미가 아닌 인간의 한 일부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서로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리 타분한 이론만 내세우고 자신의 지식을 내세우는 그런 사람들이 개미가 되어 과학의 발전을 통해 그런 고리 타분한 이론 마저 무너져 버리고 동, 식물과 우주의 장벽이 없어지고 결국은 자유로우면서도 평화로는 세계를 꿈꾸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물론 작가님이 의도하신 바는 다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어느 사람이던지 자신이 글에 싣고자 했던 내용을 책 속에 어떤 힌트를 많이 주더라도 작가 자신의 생각과 독자가 느끼는 작가의 시선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서도 토론과 논쟁을 할 수 있듯이. 만약 책을 쓴 작가의 시선이 첫 장 머리말부터 느껴진다면 책은 정말 재미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책의 시리즈 또한 나올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작가님들을 존경합니다. 책 속에 꼭꼭 숨겨둔 재미있는 내용과 작가님의 시선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만약 책이 눈과 머리로 즐기는 것이라면... 저는 그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것들에는 시간, 인내, 흥미, 지식, 경험 등의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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