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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괭이부리말 아이들 독후감 편지 괭이부리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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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부리말 아이들 독후감 편지 괭이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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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부리말에 사는 아이들에게

책제목 → 괭이부리말아이들
지은이 → 김중미
읽은 날짜 → 3월 1일 ~3월 2일
출판사 → 창작과 비평사
감명 깊었던 소절 → “봄,봄,봄,봄,봄이 왔어요...”
이유 → 본드를 하던 동수가 새 마음을 먹고 열심히 일하며 콧노래를 불러서
책을 읽게된 동기 → 사촌언니의 권유로 재미있다고 해서 한번 읽어보았다.

To. 괭이부리말에 사는 아이들에게...
얘들아 안녕? 난 현재 만덕 중학교에 다니는 민정이라고 해 내가 너희들 이야기를 다 읽어보았어. 먼저 숙자와 숙희야! 너네 아빠가 1톤 짜리 펄프 더미에 깔려 돌아가셔서 얼마나 슬펐니? 내가 너희들 처지라도 울기만 한게 아니라 아빠 따라 하늘 나라고 가고 싶었을 정도 였을꺼야 너희들을 보면 엄마 아빠가 다 계신 내가 정말 고맙게 느껴져. 아직 엄마 아빠가 돌아가신 적이 없어 너희들 심정을 모두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너의 심정 조금은 아주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음은 동준이! 엄마가 집을 나가고 아빠가 돈 벌러 간다고 나가고 너의 형은 본드나 하고 다녔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니? 그렇지만 너도 영호 삼촌이 널 보살펴주니 그나마 나았을 꺼야. 작은 위안이 될 수 있었잖아. 나도 영호 삼촌같은 삼촌이나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만약 영호 삼촌도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니? 그래서 너의 형도 본드를 그만 끓었고.. 일도 하고 학교도 다시 나가고.. 다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았니...다음은 동수! 너도 동준이처럼 마음고생이 심했지? 그렇지만 본드 같은 것을 하면 안된 다는 건 너도 잘 알고있잖아. 니가 본드를 마셨을 때 영호 삼촌이랑 네 동생 영준이를 생각했어야지. 너보다 어린것이 얼마나 고생이 크겠니? 비록 본드에 빠지기는 했었지만 이제는 열심히 학교도 다니고 일도 열심히 하니까 다행이지만 말이야. 앞으로 착한 동생 동준이 잘 보살펴 줘야 해! 그 다음 명환이! 나는 이 책에서 네가 좀 모자라는 아이로 나와서 쪼금 실망스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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