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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교육부 장관님께 교육부장관님께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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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님께 교육부장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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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님께...
안녕 하십니까? 교육부 장관님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자기 이름 입력 하세요) 제가 이렇게 교육부 장관님께 펜을 든 이유는 우리나라의 잘못된 교육제도에 대해서 허심탄해하게 교육부 장관님께 말씀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창가의 토토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장관님께서도 읽어 보셨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책은 토토라는 아이가 자기가 도모에 학원(오늘날의 초등학교에 해당 됩니다.)에 다니면서 겪는 여러 가지 일을 아이의 눈으로 서술한 소설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소설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1940년 일본의 도모에라는 학원에서는 지금 말하는 열린 교육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을 벗삼아 생활하고 자연과 함께 놀면서 지내는 교육을 말입니다. 헌데 지금의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교육은 어떻습니까? 학교는 모두 도시에 위치하고 매일 학교 가면서 매일 교통사고의 위험과 싸우고 혼탁한 공기를 마시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자연과 오히려 싸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과 어린아이와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선생님은 아이가 잘 못 했을 때 아이의 잘못을 고쳐준다는 명분으로 심지어 아이를 심하게 구타하여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까지 늘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교육부 장관님이 시행하고자 하였던 열린교육입니까? 비단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공교육의 현실을 보십시오.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교가 끝나기가 무섭게 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 놀 시간에 말입니다. 하지만 도모에에서는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없는 일 이였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도와주고 사랑하고 선생님이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고 신뢰해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늘 학교 가는 것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또한 도모에의 교장 선생님께서는 장애라는 것을 편견으로 아이들에게 인식시켜 주기보다는 장애가 신체의 한 특징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식시켜 줌으로 아이들간의 벽을 허물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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