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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그리스신화 그리스 신화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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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 그리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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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를 읽고

제우스님 , 안녕하세요? 저는 제우스님이 나오는 그리스 신화를 읽기 전에는 신들은 착한 일만 하고 평화롭게 사는 줄 알았어요. 이제 생각이 달라졌어요. 또 샘이 많은데도 형제를 위하는 마음이 크다는 걸 알았어요.
제우스님은 우주의 임금님이었던 크로노스의 아들, 딸 중에 가장 막내잖아요. 그런데 그 중에 제우스님 빼고 모든 형, 누나들을 크로노스가 잡아 먹어 제우스님은 레아 여신이 낸 꾀로 크로노스에게 토하는 약을 제우스님 대신 먹여서 제우스님의 형, 누나들이 다시 살아났어요. 전 그 일 때문에 제우스님과 크로노스가 전쟁을 했던 장면이제일 인상적이었어요. 산을 던지고 바위를 던지고. 이렇게 10년 동안 엄청난 전쟁으로 제우스님이 이기고 아틀라스에게 하늘과 땅이 합쳐진 카오스 덩어리에서 하늘을 떠 받치고 있으란 명령을 했고 그래서 지금 하늘과 땅이 떨어진 거겠죠? 저는 이 전쟁에서 제우스님이 형제들의 복수를 한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점에서 형제를 위하는 마음이 크다고 생각했어요.
전 제우스님에게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본받고 싶어요. 전 항상 동생과 싸우고 놀려요. 그래서 전 저우스님의 그런 마음을 본받고 싶어요. 시비를 먼저 거는 것도 대부분이 저예요. 제가 제우스님이었다면 전쟁을 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제 동생이 시비를 먼저 걸 때도 있어요. 그 때도 저는 별거 아닌 일 가지고 싸움을 해서 동생을 울리곤 해요. 그런 일도 형제를 위하는 마음만 있으면 동생의 시비를 그냥 장난치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고 생각해서 웃으면서 그냥 넘어갈 수 있을텐데......
저는 형제를 위하는 마음만 있으면 우는 일은 줄어들고 웃는 일은 늘어날 거예요. 그리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을 거예요. 동생도 우는 일이 줄어들겠죠. 이제 조금씩 이라도 노력해 보려고 해요. 제우스님 같이는 못 하더라도 차츰차츰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제우스님, 그럼 안녕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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