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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김임순을 읽고 김임순을 읽고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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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순을 읽고 김임순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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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순을 읽고

김임순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000이라고 합니다. 저는 김임순님에 대하여 하나도 아는 것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김임순님의 삶을 잘알게 되었습니다. 왜 고아와 장애아들의 어머니시라고 불리는 이유도 알게 되었죠. 김임순님, 김임순님은 이 때까지 길러주신 분이 작은 어머니라는 걸 알고 정말 놀라셨죠? 저도 참 놀랐답니다. 유교를 엄격하게 지키는 집안이지만 임순님이 좋아하시는 교회에 다니는걸 비밀로 해주시고 오히려 도와주신 분이 , 보살펴주시고 따뜻하게 길러주신 분이 작은 어머니시라는 사실을 정말 믿기싫고 놀라셨죠? 그런데 그 아픔을 잊으시고 어머니가 되셨을 때 친딸과 시어머니는 두고 불쌍한 고아들을 길러주시다니... 전 그냥 불우이웃을 보면 그냥 지나치는데 임순님은 고아들을 길러주시기 까지 하시다니... 임순님은 정말 마음씨가 곱고 아름다우신가 봐요. 저도 앞으로는 불우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어린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34세때는 직업보도관을 세우시고, 섬 주민들에게 기술을 가르치셨죠? 정말 대단하세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자세하게 기술을 가르쳐 주셨으니까요. 그리고 43때는 아이들에게 중학교 교과 가정과 기술을 가르치셨죠? 참 힘드셨을 텐데 왠지 임순님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가르쳐준다고 생각하고 힘들지 않고 보람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또 47세대는 거제기독병원을 세워 7년 동안 운영하시고, 54세때는 애광원을 정신지체아 시설로 바꾸셨죠. 제가 본받을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62세때는 중증 장애인 시설인 ‘민들레집’을 만드셨죠. 나이가 많으신데도 정말 멋지신 일들을 많이 하셨네요. 65세때는 ‘막사이사이상(사회 지도 부문)’을 수상하셨죠? 늦었지만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이렇게 장애인들을 위해 수고하신 김임순님께 정말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참, 68세때는 거제애광학교를 만드시고, 73세때는 성인 장애인 공동 생활 시설 ‘그룹홈’과 ‘성빈마을’을 만드셨죠. 김임순님을 한번 뵙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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