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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을 읽고 꽃들에게희망을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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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을 읽고 꽃들에게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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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저자명 : 트리나 풀러스

이 책은 두 마리의 애벌레가 겪은 사랑과 희망의 모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가 아무 희망 없이 높은 기둥을 올라가다가 서로 만나서 사랑을 사는 이야기인데...........

이 두 마리의 애벌레의 삶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우쳐 주는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새 희망의 꿈을 갖게 하는 책이다.

어느 날 호랑 애벌레는 한 나뭇잎 위에서 껍질을 깨고 알에서 태어났습니다. 호랑 애벌레는 알아서 나오자마자 자기가 태어난 곳인 초록빛 나뭇잎을 갉아먹기 시작했습니다. 호랑 애벌레는 자꾸만 먹다보니 몸이 커져 버렸습니다.

어느날 호랑 애벌레는 그저 먹고 자라는 것만이 삶의 전부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 길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는 길을 떠나다가 높은 기둥을 향해서 계속 기어올라가는 애벌레들을 만났습니다. 호랑 애벌레는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지만 그 애벌레들도 어디로 가고 있는 줄은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호랑 애벌레도 그저 그들처럼 높은 기둥을 향해서 온 힘을 다하여 올라가고... 또 올라갔습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왜 올라가고 있는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올라가고 있는 노랑 애벌레에게 물어 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노랑 애벌레도 그 이유를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노랑 애벌레와 호랑 애벌레는 서로의 의견이 서로 통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까지 힘들게 올라왔지만 올라가서 무엇을 할 것이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호랑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는 다시 땅으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그들은 우선 땅으로 내려오자마자 허기졌던 배를 채우고 한숨 자기로 했습니다.... 그들은 혼자보다는 둘이 났다는 것을 깨 닳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호랑 애벌레는 또다시 이렇게 사는 것 만 이 삶의 전부는 아닐 것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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