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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꽃으로도때리지말라를 읽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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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때리지말라를 읽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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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고

1.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을 포함하여 부모님께 소개하는 편지글쓰기.

엄마! 제가 저번에 학교에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처음에는 지은이가 탤런트 김혜자여서 조금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의 내용은 김혜자씨가 아프리카를 돌아다니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 책이에요. 이 책으로 인해 생긴 이익은 아프리카 사람들ㅇ르 돕는데 쓴다고 해요. 그 얘기를 들으니 도서실에서 읽은 것이지만 괜히 저까지 뿌듯해 지는거 있죠?
이 책은 몇 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그중 ‘피의 다이아몬드’라는 이야기가 잇는데 처음엔 무슨 뜻인가 생각하다가 읽게 되었어요. 엄마도 아시다시피 아프리카에는 다이아몬드가 나오잖아요. 아프리카 인들은 돈벌이가 없어서 하루종일 흙탕물에 앉아서 다이아몬드를 찾는 일을 하는데 조그만 다이아몬드 하나를 찾으면 그 날 하루 한끼를 먹을 수 있다고 해요. 하루종일 쭈구리고 앉아서 찾는데 세끼도 아니고 한끼라니..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망고를 훔쳐서 그것을 까고 조각씩 팔아서 하루에 몇백원씩밖에 못벌면서도 그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불쌍한 아이들도 있었어요. 또 아프리카에는 소년병이라는 것이 있는데 저도 처음엔 그게 뭔지 몰랐어요. 소년병은 우리 또래의 우리보다 어린 아이들이 군인들이 시키는 잡일을 하고 밥을 얻어 먹고 하는 것인데 그 일이 그냥 지나가는 여자를 강간하는 것이나 군인의 말을 안듣는 사람들이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의 목을 치거나 자르고 손목이나 팔을 자르는 일이라고해요. 손목이나 팔을 잘린 사람들의 얘기로는, 처음에 왼쪽 오른쪽 둘중에 어디를 자를거냐고 묻는데요 그 질문에 대답을 한다면 그쪽 손만 자르고 대답을 안하면 두쪽손 다 잘라버린데요 그리고 어떤사람은 팔전체가 잘린사람도 있어 어떤 사람은 손목만 잘린사람이있는데 자르는 부위는 군인 마음대로 자른다고해요. 잔인한 일이죠. 하지만 아이들은 생계를 유지하기위해서는 하기싫어도 해야한대요. 너…(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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