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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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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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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To. 제제 에게
천사같이 맑고 투명한 귀엽둥이 제제야 안녕~!
나는 OO살 소녀 OO 이라고 해.
너희 마을 사람들은 니가 너무 말썽이 심해서 니 몸 속에 악마의 피가 흐른다는 끔찍한 말을 했지..?
제제 너는 정말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 였어.
하지만 마을 사람들이 너에게 너무 심한 말을 한 것 같다고 생각해.
니가 너무 말썽이 삼하다고 해도, 몸 속에 악마의 피가 흐른다고 하다니...
니가 많이 상처를 받았을 것 같아..
그렇지만 너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크게 달라졌지..
제제 너의 말하는 신비한 나무 “밍기뉴”는 둘도 없는 친한 친구 였고..
그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밍기뉴 처럼 말하는 나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니가 얼마나 부러웠는 줄 아니..?
너는 너의 막내 누나인 글로리아 누나가 재일 착하고, 너에게 잘해주어서 글로리아 누나를 재일 좋아 했지..?
내가 봐도 글로리아 누나는 참 착해.
내가 보지는 못 했지만 얼굴도 아마 마음 처럼 이쁠꺼야..
동생을 아껴 주는 글로리아 누나의 모습을 본받아 이제 부터 나도 동생들에게 잘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말썽부리기의 천재였던 너의 행동에 재일 큰 변화를 가져다 준 사람은 “뽀루뚜가” 아저씨 였지..?
제제 니가 원수라고 생각했던 사람 말이야..
뽀루뚜가 아저씨는 진짜 제제 너에게 모든 것을 바친 것 같아..
참 대단한 아저씨였지..
하지만 기쁨도 잠시, 뽀루뚜가 아저씨는 망가라치바에 치여 하늘 나라로 가고 말았지..
그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너무 아쉽고 슬펐어..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라구..
제제 너와 뽀루뚜가 아저씨 둘이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랬었는데...
제제야, 너에게도 큰 충격이였지..?
아니, 큰 고통과 슬픔... 또 외로웠을 꺼야..
뽀루뚜가 아저씨의 죽음으로 너는 아주 큰 마음에 상처를 입었지..
언제나 신나게 뛰놀던 너였는데, 너는 그 모습을 잃어버리고 발았어..
참 안타까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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