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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일고 나의라임오렌지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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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일고 나의라임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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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읽고...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제제에게.
제제야 안녕?
나는**초등학교에 다니는 **라고 해. 학교에서 우연히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책이 생각이 나서 빌려서 널 알게 되었어. 이 책은 처음부터 많이 읽고 싶었는데 드디어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 너의 라임 오렌지나무도 탐이 났고, 다섯 살인 네가 나보다 더 철이 든 것 같아서 너무 네가 대견하게 생각이 됐어. 처음 읽을 때는 항상 다치고, 맞는 것을 보고 말썽만 부리는 말썽꾸러기 인줄 알았어. 그런데 책을 끝까지 읽어보니까 네가 얼마나 착하고, 철이 들었는지 알 수 있었어. 그런데 내가 어렸을 때는 내 마음속에 작은 새가 없었던 것 같아. 항상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평범한 것 같아. 그리고 네가 라임 오렌지나무 ??밍기뉴??와 대화하는 것을 보고 나도 나의 나무와 대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만의 비밀이 있으면 나의 나무에게 모두 털어놓고 이야기 할 수 있잖아. 나는 그런데 네가 조금 어른들과 형, 누나들에게 학대받는다는 느낌까지 들었어. 장난만 치면 엄마, 누나들에게 얻어맞고 말이야. 하지만 네가 발을 다쳤을 때 네가 혼이 날까봐 엄마 아빠에게 이야기 하지 않은 글로리아 누나는 정말 마음씨가 착하다고 느꼈어. 그리고 네가 아픈 발을 끌고 학교에 갈 때 원수 포르투갈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너를 병원에 데리고 갈 때 나도 책을 읽으며 싫어했던 포르투갈 사람이 갑자기 착한 사람으로 생각이 바뀌었어. 그 뒤로 너와 포르투갈 사람이 서로 친해 졌을 때 네가 포르투갈 사람을 포르투가라고 부르면서 친구처럼 지내면서 같이 드라이브도 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러워서 나도 마음이 넓은 친구가 한 명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 네가 어느 날 학교에 등교했을 때 지각을 한 친구로부터 포르투가가 기차에 치어 죽었을 때 그걸 알고 끙끙 앓고 있는 너를 보았을 때 나도 슬퍼졌어. 거의 한달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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