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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라임오렌지나무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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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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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작가 바스콘셀로스


생각많은 말썽꾸러기 제제야, 안녕~?
넌 5살 꼬맹이의 생각이라곤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생각이 많은 아이인거 같아..
난 니가 처음엔 5살이라곤 생각도 못했어..그저 말썽꾸러기 꼬맹이라고 생각했지..하지만 내 생각이 틀렸다는걸 느꼈어...넌 누구보다 순수하고 여린아이란걸 알았어...
그리고 슬픈 아이란것도... 노동자이신 어머니..실직자이신 아버지..그리고 슬픈 크리스마스..
난 니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양말을 두고..아무것도 없을 확인하고..또 아버지께서 슬퍼하시는 것을 보며 난 너무도 행복한 가정에서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어..그런데 투정만 부리고..
넌 나보다도 더 철든 아이란 생각을 했어.. 슬퍼하시는 아버지를 보며 니가 스스로 돈도 벌고 말이야..
난 너의 나무친구 밍기뉴..고민거리..비밀...그리고 피곤할때면 옆에서 쉴 수 있는 너의 좋은 친구가 부러워..그리고 차에 메달려 장난을 친 계기로 알게된 처음엔 무서웠지만 아버지 같고..때론 친구 같은 포르투갈 사람인 포루투가라는 사람이..비록 죽었지만 너에게 참 많은 추억을 남기고 간거 같아..니가 밍기뉴 얘기를 포루투가에게 말했을 때 3명은 좋은 친구가 된거 같아 그래서 포르투가랑 너랑 밍기뉴는 매일 같이 얘기 했잖아,,그렇게 서로 깊은 우정을 나누는 사이인데..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고도 하잖아? 니가 사랑하고 오히려 가족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사람인 포루투가가 기차에 치여죽고..니가 얼마나 슬펐을지 생각하면..니 기분이 어땟을지 생각하면 나조차도 슬퍼지는걸 느꼇어..
니가 그 사건으로 한달동안 아프다 병원에 입원했을 때.. 너를 그렇게 싫어하는 사람들도 니가 낮기를 바라면서 병문안을 오면서 넌 철이 든거 같아.
포루투가의 죽음과.. 너의 친구 밍기뉴와의 이별...이런 것이 너를 철들게 만든거라고 난 생각해... 5살인 너에겐 힘들진 몰라도.. 이별로 인해..넌 값진 `철`이란 걸 들었잖아... 난 니가 집을 짓기위해 너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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