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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난 너하고는 달라 난너하고는달라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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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하고는 달라 난너하고는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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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하고는 달라-

멋지고 운동 잘하는 미나에게...

미나야, 안녕?
난 너를 만나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어.
그리고 너가 부럽기도 하고...
뭐가 부럽냐구??
일단 선생님의 잘못된 점을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는 것...
난 선생님께 할 말은 내뱉으려고 하면 목구멍에서 침과 함께 꿀꺽 삼켜지고 말아.
또 두번째로 부러운 것은 의리야..
친구들이 힘들어 보일 때 너가 직접나서고 희생하는 정신이 난 참 마음에 들더라.
그래서 너가 인기도 많은 것 인가봐.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의 운동실력이 제일 마음에 들어.
내가 생각해도 그렇지만 너희 아빠는 훌륭하신 분이야. 너가 생각하듯이..
태권도와 야구까지도 가르쳐주셨잖아.
나도 태권도를 검은띠까지는 배웠지만 내가 배운 것은 태권도장에서 사범님과 관장님께 배운 것이 잖아..
나도 아빠께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그런데 우리 아빠는 태권도를 조금 밖에 배우시지 않으셨다고 하셔서... 난 태권도가 너무 재밌어. 책을 읽는 만큼..
넌 국어만큼은 사랑받는 겨례보다도 잘 하잖아..
그 이유가 뭐인것 같니? 생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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