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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내 맘 속에서 잊혀지지 못할 안네에게 안네의일기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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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속에서 잊혀지지 못할 안네에게 안네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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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안네의 일기 지은이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지경사
(편지식)

내 맘 속 에서 잊혀지지 못할 안네 에게...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했던 네가 정성스레 쓴 글 정말 잘 읽었다.
너의 글로 인해 많은 교훈을 깨달은 사람 한 사람이야. 네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서는 정말로 있어서는 안 될 것들이 많은 것 같아.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무시하고 인격 대우를 해 주지 않는 다는 것! 정말로 이것만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 같아.
유대인이라고 마음대로 외출도 못하고, 자동차도 타지 못하고, 정해진 상점만 다녀야 하고, 유대인이라는 그 이유만으로 사람들을 피해 은신처를 만들어 숨어서 생활해야 했다는 것, 얼마나 힘들고 슬픈 일이니?...
그 힘든 고난 속에서도 너는 밝게 생활 했잖아. 정말 대단하다.
아마 내가 너 같은 위기에 처해 있었더라면 답답하고 엄청 힘들어서 하루도 견디지 못했을 거야.
안네야. 넌 은신처가 발각 된 후에 아버지가 잡혀가시고, 언니, 판단 아주머니, 어머니와 함께 유대인 수용소로 갈 때 기분이 어땠니?. 그리고 차차 힘ㄷ르어서 사람들이 죽고 병들어 갈 때 너의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팠을 거야.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
함께 정을 나누며 의지하고 살아가던 가족들이 이제는 다신 볼 수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한 일이다. 너 혼자 살아 남았을 때는 정말 힘들었겠구나.
그 고생을 하면서,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으면 지금 하늘나라에 있겠니?.
죽을 만큼의 고통, 그것보다 더 견디기 힘든 인격무시를 당하면서 살아온 널 보면, 과거의 한 소수의 집단을 무시하고 인격을 존중하지 않았던 그 때의 사상에 많은 원망을 했어.
이제 더 이상은 너와 같은 희생자는 생기지 말아야 할텐데...
인간은 평등하고 생명은 소중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깨우쳐 줘야 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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