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내게는아직한쪽다리가있다 를 읽고 내게는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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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0

내게는아직한쪽다리가있다 를 읽고 내게는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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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 - 편지형식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를 읽고...
(항상 용기 있고 밝은 대관이 에게....)

천재 소년 대관이 에게....
천재 소년 대관아, 안녕! 나는 ○○○라고 해. 너에 대한 책을 보고 감동 받아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나도 감동 적이었어. 그리고 네가 쓴 시와 네가 그린 그림을 보고 네가 지금 어떤 심정이고 어떤 상태인지 알게 되었어. 나는 네가 지은 시중에서 서시가 제일 생각나. 너의 다섯 개의 꿈...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은데... 너의 소원을 보고 너의 배려 심을 느끼게 되었어...그리고 내가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너 진짜 대단하더라. 나는 7시에 일어나도 더 자고 싶은데 너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아버지와 함께 공부를 했지. 계속 공부를 해서 그런지 너는 누구보다도 공부를 잘 하는 것 같았어. 그리고 끈기가 대단한 것 같아. 나는 만약 그렇게 공부를 하라고 하면 조금도 안하고 지쳐서 금방 잘 것 같은데... 아님 진짜 하기 싫다고 울고불고 말하든지. 그런데 너는 나와 달리 너무나도 끈기와 의지가 있었어. 진짜 부러웠어.
나는 네가 하늘 나라로 갔을 때 했던 말이 제일 감동 적이었어. 암과 싸우고 이기려는 너의 강한 의지가 무엇보다 돋보여. 암 악마와 싸울 때 힘들어도 힘들다고 한 마디도 안하고 매일 밝게 웃는 것을 보니 너같이 매일 힘들어도 꾸준히 노력하고 싶어. 네가 죽기 전에 매일 노력하는 모습은 지금도 변함없겠지. 언제라도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보고 싶어.병원에 있을 때 지은 동시도 무척 잘 지었어. 너는 병원에 있을 때 어땠어? 답답했지? 나는 병원에 가는 날은 몸이 떨리고 무섭던데.... 병원에 있을 때 가족들과 여행가고 싶지 않았어? 병원에 있어도 너는 집같이 편해 하는 것 같았어. 그래서 그런지 보통 사람들은 병원에 있을 때 답답해하는데 너는 병원에 만날 있어도 잘 참아 준 것 같아. 손에 힘이 없다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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