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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내일을 꿈꾸는 나무를 읽고 나서 독후감 가시고기를 읽고 나서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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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꿈꾸는 나무를 읽고 나서 독후감 가시고기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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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를 읽고 나서-
안녕하세요 가시고기 여러분들 먼저 이렇게 편지를 쓰게된 게 매우 쑥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직 눈물이 가시지 않은 기분이 드네요, 그동안 안녕하셨나요? 다들 잘 계시죠?
항상 다움이 아빠의 편이 되었던 미주씨, 그리고 소설도 잘쓰지만 항상 다움이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다움이 아빠, 그리고 항상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때로는 기쁘게 했던 우리 다움이, 그리고 무책임하긴 하지만 다움이의 옆에 있었던 다움이 엄마, 그리고 조각가 아저씨 다움이의 병을 고치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사락골 할아버지,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당신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먼저 다움아 그동안 잘 지냈니? 아픈데는 없고, 백혈병이 또 도졌을까봐 걱정이구나. 너를 위해서 모든걸 희생한 아빠를 위해서라도 건강하게 살길 바래..그리고 한편으로는 너가 엄마의 마음도 이해해 주었음 좋겠구나. 물론 지금 당장 엄마를 용서하라는거 아냐..물론 엄마가 싫을꺼라는 너맘 이해한다. 자기의 성공을 위해서 너와 아빠를 버리고 간 너희 엄마 용서할 수 없을꺼야. 하지만 엄마는 너가 사락골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을때 너의 병원비를 대어 주셨어.. 물론 이것같고는 너의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겠지만, 난 너가 어른이 되면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꺼라고 믿는단다. 아빠가 널 엄마한테 보낸것도, 아빠가 아파서도 있겠지만 너와 엄마가 아빠 없는 세상에서 의지하라고 엄마한테 널 보낸게 아닐까? 하고 누나는 잠시 생각해 보았단다. 항상 건강하렴, 그리고 미주씨 항상 다움이 아빠 곁에서 그늘이 되어주고, 햇볕도 되어주고 정말 감사합니다. 만약 다움이 아빠 곁에 미주씨가 없었더라면 다움이 아빠는 더 힘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다움이 아빠의 마지막 생애를 맞이할 때 옆에 있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그리고 다움이 아빠. 다움이는 잘 있어요, 항상 저 먼 하늘에서 다움이 지켜보고 계시면서 옆에 있어주시지 못한게 많이 속상하셨죠? 걱정하지 마세요 다움이는 잘 있어요. 전 아직도 다움이 아빠의 마지막 말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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