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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누가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치즈름 옮겼을까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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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치즈를 옮겼을까 누가 내치즈름 옮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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헴, 안녕? 나는 한국에 사는 ○○○라고 한단다. 나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통해 너를 알게 되었단다. 너는 허와 동료이면서 아주 작은 꼬마인간이었지...그리고 너의 곁에는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 두 마리가 있었잖아....
너와 허, 그리고 스니프와 스커리는 함께 미로 속에서 치즈를 찾다가 C창고에서 결국 치즈
를 발견했잖아...그 때 나는 니가 정말 기뻤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정말로 기뻤지?만약
내가 너 같았더라도 기뻤을 것이야... 너희들은 처음에는 아주 경계를 하며 치즈를 먹으러 다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는 경계를 늦추면서 다니는 모습을 보고 나는 니가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하는 너의 행동을 보고 정말 한심하다고 느꼈지...
네가 정말 어리석게 느껴졌어..반면에 스니프와 스커리는 처음생활과 조금도 변한 모습이 없었지...매일 치즈 창고에 와서는 치즈에 이상이 생겼는지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아보고, 긁어보기도 하면서 창고 주위를 종종걸음으로 뛰어다녔지. 그리고 난 뒤에야 치즈를 조금씩 갉아먹었어. 너는 그 모습을 모고 본받지 않았니? 그런 점을 본받아야지 너도 나중에 치즈를 잃지 않았을 것이야. 어느 날 아침 너희들이 C 창고에 도착했을 때에는 창고엔 치즈가 하나도 없었어. 그 때 너는 정말 당황했을 것이야. 치즈가 없어졌으니. 하지만 생쥐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단다. 생쥐들은 본능적으로 언젠가 결국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감지하고 있었던 것이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두 마리의 생쥐는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맨 뒤 다시 새로운 창고를 찾아 나섰지..너희 두 꼬마인간도 그렇게 했어야 했어. 어떻게 두 마리의 생쥐 보다 더 못하니? 아무리 꼬마 인간이라고는 하지만 생쥐보다 못하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야. 스니프와 스커리는 다른 창고를 수색했지만 너희들은 그렇지 않았어. 너희들은 멍하니 고민만 하고 있었지 하는 일이라곤 텅빈 창고를 이리 저리 헤매는 것 밖에는 없었지..너희들의 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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