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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돌다리를 읽고서 돌다리독후감 돌다리를 읽고서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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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를 읽고서 돌다리독후감 돌다리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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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를 읽고서>
1.인물중 한 사람을 택하여 그 사람 입장에서 뜻이 다른 상대 인물 설득하기.
-아내가 남편을 설득-
여보, 우리 서울로 가면 안되요? 나도 그렇게 당신도 그렇고 여지껏 맘편히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하며 살았잖소. 당신이 땅을 얼마나 생각하는 지도 알아요.
나도 당신만큼은 아니지만 이 땅의 고마움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이 땅을 파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래, 우리 창섭이도 다 이 땅 덕에 의사까지 되고 우리도 이만큼 먹고 살수 있다는 것 알아요. 하지만 우리 손자 녀석들좀 생각해봐요. 우리가 언제 한번 우리 손자 녀석들 제대로 본적이나 있소?
명절이 되어도 창섭이는 병원 때문에 금새 올라가야 되고, 나도 손주 녀석들 재롱 피우는 것도 좀 보고 시어미 대접도 좀 받아봅시다. 내가 이 나이에 손주 녀석들 재롱보는 맛에라도 살아야지, 이제 무슨 재미로 내가 남은 인생을 살겠어요?
창섭이도 장남노릇 하려고 그러는 건데 그 마음도 좀 헤아려 줘야되지 않겠어요.
어디 여지껏 창섭이가 우리한테 부탁 한적도 없잖아요. 지금 병원도 제 힘으로 다 차린 건데, 우린 공부시켜준 것 말고는 없잖소.
더구나 창섭이도 당신의 그 마음을 잘 아는 터인데, 이런 부탁을 하기까지 자기도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겠어요.
창섭이가 혼자 잘 먹고 잘 살자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나중에 땅도 다시 사준다고 하지 않소. 물론 지금 이 땅만큼 정이 가는 건 아니겠지만 또 그 땅에 찬찬히 정 붙이고 살면 되는 거고. 명숙이처럼 그냥 죽어가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소. 더 많은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싶어 하는 창섭이의 마음, 나는 너무 기특하오.
당신이 안가겠다고 하면 나도 가지 않겠지만, 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곡히 하는 부탁이요.

2. 자신과 뜻이 다른 사람과 의견 충돌이 있었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가?
정황과 방법 등을 자세히 서술하시오.
- 나는 여지 껏 친구들과는 크게 충돌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다만 부모님과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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