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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의 로빈손 아저씨께 로빈손아저씨께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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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의 로빈손 아저씨께 로빈손아저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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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의 로빈손 아저씨께
로빈손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아저씨가 지금쯤 밟고 살고 있을 한국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또 아저씨가 무인도에 머물동안 아저씨가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로빈슨 크루소 할아버지의 야단을 맞아가며 방법을 알아가는 방법도 함께 본 사람이기도 해요. 지금은 한국에 도착해서 그리워하던 여자친구와 부모님과 함께 잘 지내시고 계시겠죠? 처음에는 아저씨도 저와 같은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었잖아요. 그 부분부터 참 공감이 갔는데 아저씨가 과학으로 살아남는 방법을 보면서 저도 함께 과학이 좋아지는 느낌을 물씬물씬 받았답니다. 제 상상으로는 아저씨가 한국에서 이제 과학교수가 되었을 것 같아요.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서 과학의 필요성과 편리함을 잔뜩 느끼셨을테니까요. 저는 줄곧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저씨가 부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저씨가 식수도 없고 잠잘 곳도 없어 괴로워하실 때도요. 요즘에는 어딘가로 특히 사람이 별로 살지 않는 낯선곳으로 떠나도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하거든요. 아저씨가 처음에 무인도에 도착한 일이 잘 됐다고 생각하셨을 때 처럼요. 저도 아저씨처럼 무인도에 머물면서 과학을 이용해 살아가다보면 과학도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또 아저씨처럼 철도 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은 엄마께 효도 잘 하고 계시죠? 설마 아직도 엄마와 티격태격 하시는건 아니겠죠? 무인도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친구보다 더 그리워 한 사람이 바로 어머니셨잖아요. 저나 아저씨나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는 점은 똑같은 것 같아요. 저도 평소엔 부모님께 신경도 잘 안쓰고 잘 싸우는 편이거든요. 무인도에서 생활하기 전에 아저씨 처럼요. 그러고 보니 저 정말 무인도로 떠나야 할 것 같네요. 하지만 아저씨 이야기를 좀 더 읽은 다음 무인도로 떠나야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직은 과학에 흥미도 없고 과학을 사용할 줄도 모르거든요. 그리고 조금 엉뚱한 말이지만 무인도가 어디있는지도 몰라요. 아저씨처럼 비행기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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