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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마당을 나오 암탉을 읽고나서 마당을 나온 암탉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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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오 암탉을 읽고나서 마당을 나온 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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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주인공에게 쓴 편지
잎싹이 에게...
안녕? 잎싹아 난 너의 이야기를 읽은 00이라고 해. 요즘에는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지만 그래도 쌀쌀한 편이니 조심해야 될 것 같구나...감기는 걸리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니? 나는 잘 지내고 있단다. 잎싹아, 내가 너에게 편지를 쓴 이유는 너의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과 용기가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야. 양계장 암탉으로서의 역할..알을 낳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 너의 끈기와 도전정신. 그것이 바로 널 그런 위품 있는 암탉으로 만들어 준 것이니까 말이야. 너는 겉모습은 늙고 털이 빠진 병든 암탉일지 몰라도 마음만은 어느 멋진 수탉보다도 더 화려하고 아릅답단다. 너는 알을 품는 게 소원이었고, 그걸 이루었어. 그리고는 또 하나의 꿈은 하늘을 나는 것이었다는 것까지도 알게되었지. 너는 사냥꾼 족제비로 인해 날고싶다는 꿈을 이루게 되고 말이야. 잎싹아 사람들 중에서도 자신의 소망과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 또 알면서도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단다. 난 그럼 사람들에게 너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그래도 되지? 그리고 난 너에게 고맙다는 말도 하고싶어... 나도 나의 목표는 정해놓았지만 그것을 위해 노력은 별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 나는 내 자신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너로 인해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게 되었어. 알고 보니 나는 노력은 많이 하지 않으면서 너무 많은 대가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아. 항상 힘들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어. 다시 생각해 보니 나는 그게 많이 부끄러웠단다. 너는 어떤 힘든 일에 맞서서도 항상 목표를 잊지 않고 이겨냈는데 난 항상 힘든 일을 핑계로 포기하려는 생각만 했으니 말이야. 그래서 나는 조금 힘이 들긴 하지만 나의 목표를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내서 달리고 있단다. 또 하나 말하자면 난 네가 청둥오리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감동적이었어. 네가 알을 품고 기르기는 했지만 청둥오리는 너와 같은 닭이 아닌데도 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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