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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마법의 지팡이를 읽고 마법의 지팡이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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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지팡이를 읽고 마법의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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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지팡이
지은이 : 버컨
출판사 : 대일출판사

이 책은 정말 너무 재미있는 책이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인공 빌에게 편지를 써보려고 한다.
빌에게
빌아, 안녕?
나는 이 책을 읽고서 신기하게 느낀 ○○라고 해.
너의 지팡이는 맺음의 지팡이였잖아?
나도 만약에 지팡이가 있었다면 은혜의 지팡이를 가지고 싶어.
너는 다른 사람을 돕는데 쓰고 즐기는 것에 쓰면 지팡이가 사라졌잖아?
그래서 오랫토록 내가 가지고 있으면서 즐길 수 있는 은혜의 지팡이가 가지고 싶어.
우선 그 지팡이가 있으면 중국에 있는 홍콩에 가서 우리 이모네 집을 방문할 꺼야.
물론, 나혼자가 아니라 내 사촌 몇 명이랑.
너는 아나톨 왕자와 순간이동을 했잖아?
그런데 그 지팡이가 몇 명까지 순간이동 시킬 수 있니?
아마 너도 모르겠지?
너는 맺음에 지팡이를 가지고 있었고 나는 은혜의 지팡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거잖아.
내가 만약에 맺음 지팡이를 가지게 된다면 양로원이나 불우한 이웃에게 일어설 수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함께 일어설 수 있는 돈도 마련해 주고 항상 관심을 갖게 해 주고 싶어.
그런데 너도 아나톨 왕자를 구해줬는데 왜 지팡이가 없어진거지?
혹시 그 마술쇼 보러 갔을 때 지팡이를 맡겨야 한다고 말한 그 아저씨 말야.
혹시 뭘 알고 맡겨야 된다고 하지 않았을까?
나는 그 아저씨가 아무래도 상해. 너도 그 때 정말 숨이 멎을 뻔 했지?
나도 책을 읽으면서 `어떻하지? 어떻해.`라고 속삭였단다.
엄청 놀랬어. 갑자기 사라졌다고 하니까.
나도 `여기에서 이제 마무리를 짓나보다.`라고 느끼기도 했고...
그런데 책이 끝나고 궁금한 것이 딱 하나있어.
도대체 그 할아버지의 정체를 뭘까? 너도 신기하고 어리벙벙하지?
나도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 책의 주인공이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어.
그런데 우리 엄마는 너무 허왕된 꿈이래.
즉, 너무 꿈이 크다는 거겠지?
아무튼 정말 재미있었어.
너가 여행하는 책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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