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반지의 사자들에게 반지의 제왕반지의 사자들에게

독후감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반지의 사자들에게 반지의 제왕-반지의 사자들에게.hwp   [size : 25 Kbyte]
  45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0-07-20

반지의 사자들에게 반지의 제왕반지의 사자들에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감상문.편지>
반지의 사자들에게


안녕! 호빗들이여! 여러분들의 모험은 이야기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 활약이 참 대단하더군요. 제 소개를 조금 할까요? 호빗을 너무 좋아하는 소녀입니다. 하핫 너무 짧군요. 지금 제가 사는 시대는 인간들과 동물들이 살아갑니다. 다른 종족은 찾아 볼 수가 없죠. 그때 간달프도 말하지 않았던가요? 점차 인간들만의 세계가 온다고... 지금 그때 이후 시간이 많이 흐른 후입니다. 기록으로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호빗이죠. ^ㅡ^
먼저 피핀과 메리님께 말하고 싶은 게 있어요. 정말 어둡기만한 그 상황에서 그 슬픈 전쟁속에서도 두분을 보고 호빗은 참 유쾌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구요. 참 보기가 좋았답니다.
정말 생각해봐요. 전쟁이란... 전쟁이란 말로만으로도 저는 무섭고 슬프게만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그런 전쟁을 직접 겪은 반지의 사자들은 참으로 용감했어요. 저도 그런 용기를 가지고 싶습니다.
프로도님과 샘 감지님께 프로도님은 정말말로 좋은 친구들을 두셨어요. 정말로 부럽습니다.
모두가 힘들었을 전쟁이지만 무엇보다도 저는 프로도님과 샘 감지 님께서 가장 힘드셨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두분이서 운명의 산으로 향하는 그 길에서의 일은 정말로 힘들게 느껴지더군요. 도대체 그 반지가 무엇이길래 저는 솔직히 그 반지의 무서운 힘에 대해 느껴보지 못해 잘 알지 못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마지막 운명의 산에서의 일을 듣고나니 반지의 힘에 대해 크게는 못 느끼겠지만 알 것 같더군요. 프로도님께서 반지에 거의 지배되었을 때 아니 제겐 지배된 것처럼 보였지만... 아무튼 골룸으로 하여금 반지를 없앴을 때 바로 그 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요 그 누구보다도 샘 감지님께서 중요한 일을 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분들도 모두 훌륭하셨지만은... 프로도님 피피님 메리님 이해하시겠죠? ^^ 샘 감지 님이 없었다면 아니 그 희망이 없었다면 프로도님이 반지를 운명의 산까지 운반을 못 했을테고 메리님과 피핀님이 전쟁에서 세운 공이 다 헛수고가 될 수…(생략)




편지쓰기반지의사자들에게반지의제왕반지의사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