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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반쪽이의 육아일기를 읽고나서 육아일기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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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의 육아일기를 읽고나서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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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의 육아일기’를 읽고

안녕하세요? 최정현 아저씨. 우연히 추천도서목록에서 제목이 재미있는 책을 고르다가 ‘반쪽의 육아일기’를 읽게 되었는데요. 제목만큼 내용이 재미있고, 만화로 되어 있어서 책과 친하지 않았던 저에게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아저씨, 저는 ‘반쪽이의 육아일기’를 읽으면서 말로는 남녀평등이라지만 아직 우리사회에서 지워지지 않은 남아선호사상을 아저씨께서 조금이나마 깨뜨려주시는 것 같아서 속이 후련하고, 이 책이 제1회 평등부부상을 받았다는 것이 당연한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딸 하예린을 사랑하는 아저씨의 마음을 느껴 책에 더 깊게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이렇게 깊게 들어가 읽은 책은 ‘반쪽이의 육아일기’가 처음인 것 같아요. 또 배운 것, 느낀 것도 많은 것 같고요. 아버지의 사랑을 느꼈고, 아기들을 키울 때 해야할 일, 주의해야 할 일, 일어날 일, 아기들이 커가는 과정 등 많은 것들을 배웠으니까요. 참! 하예린은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하예린이를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만나서 놀기도 하고, 육아일기가 끝난 뒤의 하예린의 생활이 어땠는지, 자신의 어릴 떄의 모습이 담긴 ‘반쪽이의 육아일기’는 읽었는지, 읽었다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혹시 내가 나의 육아일기를 봤을 때와 기분이 같을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고 또 대답을 듣고 싶거든요. 책을 보니까 하예린이의 의자, 감옥같은 침대를 아저씨께서 만들어 주시던데, 저의 아버지께서도 제가 어렸을 때 그렇게 만들어 주셨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무뚝뚝하신 아버지의 모습이 달라보인답니다. 아저씨! 저는 ‘반쪽의 육아일기’를 읽고 귀여운 사촌동생을 더 잘 돌볼 수 있게 되었고,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도 예전보다 더 커졌습니다. 꼭 엄마가 돼서 아이를 잘 키워서 아저씨께 제가 아기를 키우는 모습을 모여드리고 싶어요. 아저씨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아기돌보기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것으로 아기돌보기에 자신이 생겨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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