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백범일지를 읽고 겨레의 큰 별 백범 김구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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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0

백범일지를 읽고 겨레의 큰 별 백범 김구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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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큰 별 백범 김구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께서 지켜주시고 있는 대한민국의 한 학생 입니다. 전 선생님을 매우 존경했고, 선생님의 작품 이신 백범 일지를 읽은 후에도 마찬가지로, 아니 더욱 더 존경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놀랐던 점은 선생님의 너무나도 평범했던 어린 시절 입니다. 전 겨레의 큰 별 이셨던 선생님 같은 분들은 좀 더 뛰어나고 특별한 어린 시절을 보낼 것만 같았는데, 저에게는 정말 큰 충격 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될 수 있다는…
선생님, 선생님이 더욱 존경 스러워 진 것은 사실 이지만, 실망한 점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동료 4명과 함께 탈옥을 하신 일은 현명하게 생각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정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위급하고 먼 훗날 우리나라를 위해서 한 행동이라고 해도, 선생님같이 큰 인물이 하시기에는 좀 비겁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잘못되고 건방진 생각 이었다면 죄송 합니다.
실망한 점은 한가지 였지만, 존경 스러운 점은 매우 많았습니다. 일본 육군 중위를 살해 하고도 도망치기에 급급 하기는커녕 오히려 이름까지 남기시고 가신 행동… 저라면 도저히 따라 할 수 없는 점이라서 저는 정말 선생님이 존경스러웠고,우리 나라에 이런 인물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은 저의 존경 1순위 인물 이십니다.
얼마전, 8.15 광복절이 지났습니다. 어른들이 감격에 눈물을 흘리시는 동안 저는 친구들과 함께 놀러 가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 8월 16일 전 이 책을 읽었고, 저의 행동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저 같은 아이 들이 우리 나라에 많은 것도 정말 문제 인데.. 저처럼 하나 하나 고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정말 파란 만장 하신 것 같습니다.
전 지면상으로 쓰여진 글씨만을 읽으며 상상을 해 볼 뿐이었지만, 백문이 불여 일견 이라고 선생님의 진짜 삶은 평화롭고, 공부가 전부인 저, 아니 우리 모두 에게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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