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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산티아고 할아버지께 노인과 바다

등록일 : 2010-07-20
갱신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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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할아버지께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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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이 책은 헤밍웨이가 쓴 책인데 정말 실감나게 썼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인 노인 산타이고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려고 한다.
『산티아고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할아버지께서 나오시는 노인과 바다 잘 읽었어요.
제가 만약 할아버지였다면 고기는 커녕 자살했을 것 같아요.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부터 힘이 장사셨기에 할아버지의 몸보다 10배나 되는 고기를 잡을 수 있지만 저는 약하고 물고기 잡는 것도 하질 못해요.
할아버지는 몇 년간 바다에서 생활 하셨죠?
몇 년씩 그렇게 살면 몸에 베게 되잖아요.
만약에 만나게 되면 저에게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낚시하는 것은 따분하지만 재미있어 보였어요.
낚싯줄의 줄이 흔들거리나 그것을 한시도 눈을 때서는 안되기에 따분하지만 제가 직접 잡은 걸로 밥을 해먹을 수 있으니까 얼마나 뿌듯하겠어요?
그런데 상어를 어떻게 날걸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상어를 직접 눈 앞에서 보지는 못 했어요.
아니, 수족관에서는 볼 수 있지만...
직접 눈으로 보니까 안 무서워요? 식인 상어도 있잖아요.
그런데 상어는 아무거나 다 잘 먹어서 식인 상어가 아닌 다른 상어들도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생선을 바로 잡아서 날 걸로 먹으면 맛있어요?
바로 잡아서 먹으니까 싱싱하기는 해도 맹걸로 먹으면 이상하지 않아요?
저희는 고기를 잡아서 얇게 회를 떠요.
그 다음에 초장에다가 찍어 먹으면 고소하고 쫄깃쫄깃한게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런데 맹걸로 직접 먹으면 어떨지 궁금해요.
그리고 밤에 혼자서 배에서 주무시니까 무섭지 않으셨어요?
그것도 바다 한 가운데서...
저는 저 혼자 배에 있다면 이런 저런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만약에 폭포로 흘러가 떨어져 죽으면 어쩌지?`
`상어가 나타나서 배를 부시면 어떡하지?` 라고 말이예요.
그런데 어떻게 상어와 맞서 싸우실 수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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