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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시간을 찾아준 모모를 읽고나서 시간를찾는모모

등록일 : 2010-06-21
갱신일 :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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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찾아준 모모를 읽고나서 시간를찾는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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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 찾아온 모모에게
-??모모??를 읽고-

시간이 많은 만큼 사람들에게 기쁨도 많이 주는 모모야, 안녕? 난 너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민아 라는 아이야, 네가 처음 책 속에서 나타 났을 때, 나는 깜짝놀랐어, 나와 다른 모슴 머리는 뒤엉켜 있고, 커다랗고 까만 눈에 비해, 기다란 옷을 입고 있던 나와는 다르게, 언제나 말꼬랑지처럼 묶는 머리, 나완 많은 것이 달라 보였어, 모모야, 넌 사람들을 잘달래고 모든 동물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힘이 있더구나. 나도 그런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모든 사람, 모든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고 사랑을 나눠 보았으면 좋겠어. 모모야, 처음 회색 신사를 보았을 떄 너의 기분은 어땠니? 으스스하지 않았니? 난 너무 으스스했을 것 같아. 그런데 너라도 회색 신사를 기억 할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더구나.
그 점에서 너에게서 좀 섭섭했지. 회색신사가 너를 찾아오고 예쁘게 생긴 인형을 주었을 때 나는 은근히 네가 회색 신사의 인형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회색신사가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는 것부터가 너무나 싫었거든, 그리고 회색신사가 자신의 정체를 털어 놓을 때 난 그가 시간 도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 어쩐지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는 것부터가 시간 도둑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말이야.
시위를 한 후 강당에 사람들이 모두 모였을 때, 좀 허무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니? 나도 너와 비슷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거든, 그후 카시오페아이라는 거북을 따라 갈 때, 네가 무슨 미궁 속으로 빠지는 줄 알았어, 회색신사가 너를 꾀어내는 줄 알았거든, 그렇지만 참 다행이지, 그곳은 시간을 관리하는 호라박사에게 간것이잖아.
마지막에 회색신사가 자신의 죄를 회개해서 참 좋았던 것 같아.
또 호라박사가 부탁한 회색 신사를 없애라는 중대한 임무를 맡고 회색신사를 따라가는 너의 마음은 어떠했니? 난 가슴이 조마조마했어. 그리고 마지막 회색 신사가 아무 곳도 없는 신비한 곳으로 없어졌을 때, 난 너무 좋아 만세라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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