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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아다다언니에게 백치아다다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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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다언니에게 백치아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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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아다다 " 아다다" 에게 -

안녕?! 나는 xx이라고 해 .. 요즘 갑자기 비도 자주오고 그래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 난 얼마전에 감기로 고생을 해서 빨리 날씨가 풀렸음 좋겠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아직도 비를 내리고 있구나 . . 날씨가 풀려도 걱정되는게 있다면은 후덥지근한 날씨에 훌쩍이는 날 상상하면 내가 불쌍해 보이는거 있지 넌 어떤 날씨가 좋니?아 .. 가끔 물에 빠져 죽은 널 생각하면은 날씨가 빨리 풀렸음 좋겠다고 생각도 해 - 니가 다른 곳도 아닌 물에 빠져 죽었다는 것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해봤어 제목에서도 쉽게 알듯이 백치 아다다라는 별명처럼 니가 살아 있을때에 사람들한테 비난도 많이 받고 매도 많이 맞고 사람들한테 진정한 따뜻함을 못받았잖아 .. 살아 있을때 미쳐 따뜻함이란걸 많이 몰랐으니 물 속에서라도 강한 및이 비춰져 널 따뜻하게 해 주어 죽어서라도 따뜻함이란걸 느꼇음을 하고 말이야 ..
니가 살았던 30년대에도 지금도 변한건 없는거 같은 생각이 들어.. 현대문명이 들어와 세상이 바꼇다고 하지만은 여전히 돈이라는 것에 대해선 인간이 지배를 받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야. 돈이라는 존재가 있어야 현재 이 세상에서도 최소한의 사람 대접을 받으며 살아 갈수 있으니까.. 너도 그런돈이 싫지 ? 어떻게 보면은 넌 돈과 맞서 싸운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요즘 사람들이 너 같은 상황을 당했다면은 더 돈에 대해 목숨을 걸며 벌어 먹고 살거 같아서 말이야 .. 한편으로는 돈이 얼만큼 중요했을지 .. 수롱이 아저씨 일에만 해도 조금만 더 생각했다면 행복 했을텐데 .. 라는 생각도 해보고 말야 .. 옛날에도 지금도 돈은 만병통치약 같은 존재다 그치 ?? 돈때문에 불행하고 행복해 질수 있으니까 .. 너도 그랬듯 그 당시 시집을 가서 당당하게 사는건 아니였지만 장애가 있는 몸이 부서지도록 일을 하면서 그 집은을 일으키고 봄비가 오듯 집안이 다시 부드러워 진것도 너에 힘이 큰데 돈이라는 존재가 들어오면서 마지막까지 널 지켜주던 시아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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