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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고 론에게 론~

등록일 : 2010-11-18
갱신일 :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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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카반의 죄수를 읽고 론에게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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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고,
론에게

안녕, 론!
나는 한국에 사는 한 소녀야.
난 네가 나온 책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있어.
이 책의 주인공이자 너의 친구인 해리의 든든한 친구로 항상 도움을 주는 너의 활약은 정말 대단해.
이런 말 하기는 조금 쑥스럽지만, 난 사실 해리포터에 나오는 인물들 중 론 널 가장 좋아해.
너는 정말 순수하면서도, 착하고, 가난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모습도 마음에 들어. 그리고 가끔 해리와 조지,프레드 형제와 함께 장난을 칠 때는 정말 개구쟁이 소년같은 친근한 느낌도 들고 말이야.
말포이가 너에게 ‘빨간머리 위즐리네’ 라고 부르며 빈정댈 때, 솔직히 말포이를 한 대 때려주고 싶었단다.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너의 빨간 머리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내 친구들 중에는, 어두운 밤하늘만큼 까만 머리를, 너처럼 빨갛게 일부러 염색 하는 친구들이 많아.
말포이가 너의 멋있는 빨간 머리를 질투한 걸꺼야.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마~ 알았지?

이 책에서 네가 헤르미온느랑 싸우는 장면들은 정말 웃음이 나와.
너희들은 싸우느라 약간 심각할 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 너희들이 왠지 귀엽게 느껴져.
내 생각에는 네가 헤르미온느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 그렇지 않니? 헤헤.
상상하지 않아도, 얼굴이 네 매력적인 빨간 머리만큼 붉게 달아오르는 너의 모습이 떠올릴 수 있어. 너는 당황하거나, 부끄러우면 얼굴이 빨개지잖아. 그렇지?
헤르미온느도 너와 해리에게 잔소리를 많이하지만, 그거 모두 다 너희를 위해서라는 거 알잖아? 그렇지?
정말 부럽다. 멋진 친구들이 있어서 말이야.
론, 넌 너희 집이 가난하다고 말하는데, 너희집은 전혀 가난하지 않아.
오히려, 다른 가정보다 더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는데, 그것만큼 부유한게 더 있겠니? 그래서 항상 너의 그 가정도 부러워.
언젠가 나도 해리처럼 너희집에 초대해주지 않을래?
머글들에 관심이 많은 아서 아저씨와 친절한 몰리 아주머니를 뵙고 싶어. 그리고 멋…(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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