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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알프스 소녀 하이디에게 하이디에게

등록일 : 2012-11-18
갱신일 : 20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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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소녀 하이디에게 하이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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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에게



하이디 안녕?
난 ㅇㅇ라고 해
책속에서 만나서 참 반가워
마치 꿈 속 동화나라 처럼 말야.
내가 책을 읽게 되었는데,아주 재미있는 네 이야기를 골라 지금 이렇게 읽고 쓰고 있지.
이 책을 통해 네가 태어나 나는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단다.
지금부터 네 이야기를 들려주렴,

하이디의 이모 테테는 5살난 하이디를 알프스로 데려 가는 길입니다.
이모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기 때문에 할 수 없이,산 속에 혼자 살고 있는 알름 할아버지께 데려다 주어야 했어요. 하이디는 할아버지의 유일한 손녀였던 거지요.
이모가 무거운 짐을 들기 싫어했기 때문에 하이디는 두터운 쉐타를 여러 겹 껴입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힘들게 올라갔어요.
어린아이가 그렇게 높은 알프스를 올라가다니, 나 같으면 벌써 포기하고 산을 오르지 않았을 것 같다
그러나 하이디는 아주 착하고 명랑하고 참을성이 많은 아이였어요.
나도 하이디같은 성격이면 얼마나 좋을까.
앞으로 닮도록 노력해야겠다.
하이디를 할아버지의 오두막에 데려다 놓은 이모는 도망가듯이 산을 내려가 버렸어요.
하이디가 인사를 할 틈도 없이,
그 날부터 하이디와 할아버지의 산 속 생활이 시작되었답니다
안개 낀 새벽, 밤하늘 가득하게 빛나는 별들, 예쁜 꽃들, 고소한 맛의 양젖, 그리고 새로운 친구 페터
하이디는 새로운 생활을 너무너무 즐거워했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나간 어느 날
다시 데테이모가 나타났어요.다시 하이디를 데리고 가겠데요.
우리 엄마 말씀이 이런 사람더러 변덕이 팥죽 끓듯 한다고 하던데.
클라라라는 다리가 불편한 소녀가 있었는데 그아이의 친구가 되어줄 아이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모가 돈을 받고 하이디를 강제로 가게한 거 였어요.
하이디는 다시 이모 손에 끌려서 산을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클라라라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었지만
알프스로 돌아가고 싶어서 하이디는 매일 울었답니다.
울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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