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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알프스 소녀를 읽고 알프스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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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소녀를 읽고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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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소녀??를 읽고
abc163
희망을 주는 소녀 하이디에게
봄이면 온갖 꽃들이 다투어 피고, 여름이면 푸르른 숲이 우거지며, 겨울이면 하얀눈이 뒤덮이는 아름다운 알프스에게 밝게 자라나는 하이디야, 안녕?
난 너의 책속에서 아름다운 알프스세계의 너를 지켜보며 이렇게 편지 쓰는 진아야. 난 너에게 처음으로 편지를 쓰는데 벌써 친근감이 느껴져. 꼭 오래된 옛 단짝친구에게 편지를 쓰는 것 같이 말이야. 언제나 알프스 산의 봄처럼 밝고 명랑한 하이디, 난 어느새 너의 푸르름에 푹 빠져들고 말았어.
넌 엄마, 아빠도 안 계시고 언니나 오빠, 또한 동생도 없는 너 혼자인데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네가 매일 인상을 자주 찡그리는 나의 좋은 본 보기라 할까, 하이디는 나에게 웃음을 심어준 소중한 친구야. 아니, 나 뿐만 아니라 오랜 병으로 걷지 못하여 항상 바퀴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는 클라라에게 큰 희망을 주었고, 의사이면서도 자기 딸의 병을 고치지 못하고 먼 하늘로 보내 버리고만 그 아픔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제제만씨의 친구분인 의사선생님께 작지만 아름다운 빛을 심어준 하이디를 꼬마천사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어. 너에게 다가선 온갖 알픔들을 난 한 번 돌이켜 보면 하이디는 언젠가 는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고 있었어. 나 언제는 그런 기도도 했었어. 꼭 큰 행복이 너에게 다가갈 거라고 말이야. 그런데 하이디의 예전의 일을 생각하다 보니 너 할아버지와 아름다운 알프스와 헤어져 몽유병까지 걸렸었잖아. 지금은 어때, 괜찮아? 할아버지께서 ??밤하늘의 달빛이 깊은 잠에 빠진 너를 깨우지 않을까??하고 그렇게까지 걱정하시던데 괜찮은 건지 모르겠다. 너 네 건강이나 신경을 좀 써라
자연의 힘을 한번 믿어봐. 맑고 깨끗한 공기에 아름다운 풍경은 자신의 마음까지 아름다워지게 하고, 또 편안하고 포근한 마치 어머니의 품 같은 신기한 자연의 힘말 이야. 슬픈 자에겐 기쁨을, 불행한자에겐 행복을 목마른 자에겐 한 컵의 물이 되어줄 수 있는 신비로운 자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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