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기타
인쇄   

편지쓰기 -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나서 알프스의 소녀

등록일 : 2010-06-18
갱신일 : 2010-06-18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나서 알프스의 소녀.hwp   [size : 25 Kbyte]
  36   0   500   1 Page
 
  _%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나서 알프스의 소녀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책이름: 알프스의 소녀
출판사: 용진

하이디 안녕?
나는 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알프스의 소녀라는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5번도 넘게 본 아이란다.
아니 어떻게 보면 너처럼 명랑하고 쾌활한 소녀라고 할수 있지.
하이디, 너는 나랑 성격이 비슷하기도 하면서 다른 점도 있는 것 같아.
우선 나도 너처럼 아주 밝고 명랑하거든..
그리고 네가 처음 본 알름 할아버지와도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점도 비슷해..
나도 처음보는 친구라도 먼저 말을 걸고 쉽게 친해지거든..
내 장점중에 하나라고 할수 있지.
또 웃음이 많고 친구들과도 잘 노는 것도 비슷해.
하지만 다른점도 있어.
나는 너처럼 남을 잘 도와주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주는 것은 별로거든..
솔직히 나는 나에게 이익이 있어야 많이 도와주는 것 같아.
힘든일이면 잘 도와주지도 않고..
나는 너의 이타적인 모습에 부끄러웠단다.
그리고 나는 페터한테 꼭 할말이 있단다.
페터!
너는 하이디랑 클라라랑 친하게 지내니깐 질투가 나서 클라라의 휠체어를 벼락으로 내던져 버렸지 ?
어떻게 그럴수 있니 ?
더구나 클라라가 다리가 불편해 휠체어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나는 네가 하이디를 잘 챙겨주고 하이디랑 잘 놀아서 착한아이인줄 알았는데..
네가 클라라의 휠체어를 벼락으로 내던져 버렸을 때 나는 너에게 매우 실망 했단다.
하지만 네가 너의 잘못을 인정하고 클라라에게 사과하는 모습은 내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해. 나는 잘못을 저지르면 후회를 잘 하지않고 지나가버리거든.
비록 네가 나쁜짓을 했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클라라에게 사과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어.
그리고 클라라, 너는 다리가 불편한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들어도 참아 결국에는 걸을수 있게 되었지 ? 나는 네가 걸을수 있게 되었을때 정말 내 일 처럼 기뻤단다.
나는 너의 참을성과 끈기를 본받고 싶어. 나는 참을성이 부족하거든..
나는 이 책을 읽고 하이디의 이타적이고 봉…(생략)



∴Tip Menu

편지쓰기알프스의소녀를읽고나서알프스의소녀